개콘 잡담

* 제목 그대로에요.

 

-요즘 개콘 남자개그맨 대세는 김준현씨겠죠? 여자 중엔 신보라씨겠고요.

 

-생활의 발견에 소시나왔는데 신보라씨가 더 이쁘다는 생각을 했음.

 

-반면 최효종씨는 지지부진하군요. 애정남도 폐지됐고. 고소사건때문이겠죠. 이분 개그는 비꼬는 맛이 있었는데 고소 이후론 그냥 다큐가 됐어요.

 

-박지선씨 나오는 새코너는 소재는 그럴싸한데 유행어 밀려는게 너무 노골적이라 거시기하네요.

 

-꺾기도는 역시 메피스토의 코드와 맞지 않네요. 특히 쌍두사 이후론 안웃긴정도가 아니라  좀 거시기해요.

 

-아빠와 아들이란 코너는...재미없는건 아니지만 상황패턴이 매번 똑같다시피한데, 몇주나 더 갈까요.

 

-걸스데이 얼굴 많이 비춰주네요. 보통 연예인나오면 몇번 비춰주긴 하지만 오늘은 좀 더 비춰준 듯 해요. 

 

 

 

    • 최효종은 고소사건이 없었으면 더 나았을거예요. 고소사건 이후로 시사에만 집중해서 더 재미없어졌죠.
      꺾기도는 초등생들에게 인기만발이라죠? 초등교 아이가 있는 직장 어르신들이 그게 유행인 줄 알고 즐겨쓰는데 아주 고역입니다.
      그거 초등생들에게만 재밌는거라구요!!!
    • 저희 직장에서 꺾기도 인기 대박인데..... -_-
    • ㄴ 애들 있는 어르신들이 써서 그런겁니다. 심지어 갤럭시노트 벨소리까지 있더군요.
      "전화가 왔습니 다람쥐 다람쥐 ~~ 안받고 뭐합니 까불이 까불이 ~~~~ "
      저 죽을 것 같아요. 으헝헝헝... ㅠ.ㅠ
    • 어르신 나이 되도 개그감각 살아있으면 좋겠단 생각 많이해요.
    • 아빠와 아들은 한 3주 더 써먹고 폐기해야할듯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패턴을 연구
    • 레이드 시사회 때 뚱뚱한 진행자가 감독에게 준비해온 꺾기도 농담을 강요하듯 시키는데, 짜증나 죽는 줄 알았습니다.
    • 저는 소시보고 와 역시 클래스가 다르구나 했는데 사람 차이겠죠?
    • 취향차이겠죠. 스타로서의 포스는 역시 소시겠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