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의 시간


광속의 여행자는 시간 보다 공간의 개념이 우선해서 평상시의 시간속에 있지 않는다 하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노는 것도 유사한 그런게 아닌지 생각을 해봅니다.

곧 저수지가 될 수몰마을은 얼마전에 게시판에 올린거 같은데 작년 1월이군요 얼마전은 얼마전이네요.

전화번호는 왜 모자이크 처리한거죠 저기 안지운거 보이네요.


저런 소리 제법 들었는데 구혜선과는 달리 엉터리라는 의미로 많이 들었어요.

구혜선 망치 살 때 창에 비치는 사람은 뭐하고 있는걸까요.

망치 사면 봉투에 넣어주나요 그냥 주나요.




    • 여긴 어딘가요? 중국집에서 막걸리도 파네요.
    • 수몰마을이라 저기 장사 안해요 다 떠나죠.
    • 창에 비치는 사람 촬영하는 사람
    • 여츤 스타인간극장은 너무 오글러려
    • 어릴 때 수몰지구의 개들은 어디로 가나 궁금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5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