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 학창 시절 기억에 각인되었던 작품들 하나씩 있지요.
오랜만에 봐도 참 좋네요.
그당시 케이블 음악채널에서 주로 심야나 새벽에 많이 틀어줬었는데...
오늘밤 문득 생각이 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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