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bs 영화 '세븐'의 케빈스페이시..
이 영화가 95년작 , 나온지 20년에서 3년 빠지는군요..^^ 세월은..참..
개봉 당시 보고 , 첨으로 다시보니,
어떤 씬은 생각이나고, 어떤 씬은 새롭네요.
전에는 눈여겨 보지 못했던거 하나,
이 영화 살인마역 의 케빈스페이시는 다리를 저는 역으로 나오는데..
케빈스페이시는 유주얼서스펙트 에서 가짜 절름발이 역할로 유명 했었잖아요.
우연인가요?..거의 비슷한 시기 개봉이었던데..
아님 감독의 설정이었을까요?
덧붙여..
형사 연기하는 브래드 핏트를 보면서 왠지 자꾸
유준상 씨가 어른 거리더군요.
요즘 '넝굴째..'를 넘 재밌게 본 탓인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