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107일차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아침 믹스커피 두잔, 모닝빵 한개반

 

점심 짜장면 삼분의 이그릇, 단무지 양껏

 

저녁 토마토 스파게티 접시에 적량, 피클 양껏

 

St님이 어제 내키지 않는 부대찌개 세그릇을 먹었다고 했을때 안타까웠는데 오늘 제가 그랬네요

 

점심땐 어머님이 짬뽕 드시고 싶다 하셔 한그릇 시키기가 뭐해 짜장 추가,

저녁엔 집친구가 스파게티 만들어준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절대 저녁한끼 공으로 때워 그런거 아님!) 받아 먹구요

 

근데 두개 다 맛있었어요. 변명인가 핑계인가...

 

게다가 오늘 여름옷 정리하랴고 운동도 못했네요. 이따 마트 쇼핑가니 마트에서 칼로리 소모좀 할게요~와서는 윗몸일으키 사십개 하구요

 

간식은 양심상 스킵하였습니다.

 

금요일밤, 조심들 하고 있으신가요오~?

 

 

    • 만날 구경만 했는데 저도 오늘부터 합류하고 싶어요.



      아점: 전복죽 반그릇. 토마토2개 갈아서. 블랙 커피 1잔

      간식(?): 우유속에 모카치노 1개, 편의점 김밥 1줄

      저녁: 군만두 450g 한 봉지 다-_-; 맥주 1캔 입니당.



      간식으로 김밥 먹을 때 분명 이게 저녁이다!하고 저녁 굶으려고 했는데 망했어요. ㅠㅠㅠㅠ



      운동은 야구 끝나면 나가서 1시간 빨리 걷기 할게요.
      • 운동하시면! 반타작은 되겠어요!

        환영합니다 목표감량분을 알려 주셔요~
    • 돌아온 탕아입니다.
      아침: 밥, 오징어 볶음, 계란찜(오징어가 맛있어서 계속 밥을 추가;;)
      점심: 멸치국수(양이 많았어요)
      저녁: 밥 1/2, 버섯볶음
      간식: 사탕 2개, 껌, 커피땅콩, 커피 2잔 ㅠㅠ
      운동: 안함;;
    • 안녕하세요 ^_^

      12:00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3/4, 토마토1개, 양상추, 바나나1개, 프렌치드레싱), 아메리카노, 호두4알, 오메가-3, 종합비타민제
      04:00 바나나 1개, 초컬릿 2쪽, 우유 1잔
      07:30 밥 1공기, 꽁치찌개 속 꽁치 1도막, 우엉조림, 조미김, 고들빼기 김치, 참외 1/4
      09:00 홍삼절편 4쪽, 초컬릿 3쪽, 우유 1잔

      오늘 운동은 안했어요 -ㅠ- 하지만 이 댓글 달고 심히 찔리면 새벽 두어시 쯤 강아지를 끌고 동네마실을 나갈지도 모르겠어요.
    • 안녕하세요

      어젠 마음을 읽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오늘은 마음은 나아졌는데 속이 좋지 않았네요....라고 하기엔 너무 먹었나



      아침: 두유와 롤케잌

      점심: 게살야채죽 반그릇

      저녁: 밥 반그릇, 황태탕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건 늘 이 시간에야 생각이 납니다 ㅠㅠ
    • 어제는 스맛폰으로 적었다가 좀 이상해서 삭제하고.. 큼큼...-_-;;

      오늘은
      아침 : 즉석 곡물 통조림, 커피
      요가 1시간
      점심 : 라면 + 꼬마김밥
      콩다방 커피
      저녁 : 불고기 + 평양냉면(거의 2인분 ㅠ.ㅠ)

      이상하게 많이 먹은 날이네요.. 지금도 배가불러요..^^;
    • 저는 오늘
      아침: 늦잠으로 생략
      점심: 바나나2개, 우유400ml
      저녁: 삶은 계란 2개, 우유150ml, 방울토마토20개, 브로콜리랑 마요네즈

      비타민: o
      운동: 빨리 걷기 30분

      수행자의 맘으로 적게먹었어요. 어제의 죄?가 조금 씻낀듯 해서 기쁩니다.
      금욜일밤님 오늘은 면식수행날이셨네요. 모두 함께 주말 조심합시다.
    • 정독도서관/ 반갑습니다. 저도 탕아의 삶을 살적에 만두 한봉지는 아무것도 아니었지요. 자주뵈어요~
    • 가영/ 가영님때매 자꾸 야식이 땡기나봐요
      버드화이트/ 탕아님, 컴백하실땐 화려할 줄 알았는데; ㅋ 다시오셔 반가워요. 꾸준히 들러 주세요
      being/운동은 안하셨지만 오늘도 건강하게 적당히 잘 드셨네요. 강아지는 무슨 죄인가요, 주인닮아 야행성?
      아, 그리고 새벽은 넘 위험해요. 자정이 넘으면 야수호르몬이 분비되시는 분들이... 농담이구요 조심하셔요~
      두리/ 네, ^^ 위안이 되셨다면 다행이에요. 저도 그런적이 있어서 예전 제 생각이 났어요. ㅎ 많이 드신 것 같진 않은데. 운동안하셔서 뭔가 허전해요
      약쟁이/ 냉면을 2인분? 땋! 곁다리로 불고기까지! ㅎ 이상해도 돼요. 적어만 주세요, 참석은 감량의 어머니? 요가는 체중조절 운동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뭔가 다이나믹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잘 모르면서 하는 소리이긴 하지만요
      Stadtluft/ Stadtluft님의 아이디를 적으면 이상하게 어깨가 아파요. 그리고 잘 안외워져요 그래서 오늘도 St라고 적었어요 --;아니 그런데 오늘 정말 조금 드셨네요. ㅎ 어제의 부대찌개 세그릇을 완벽히 만회한 느낌!
      내일 눈여겨 보겠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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