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서가 잘 안읽혀요!

소설도 그렇지만, 실용서적의 경우는 특히 나도 아는 뻔한 번역 오류가 심심찮게 눈에 띄기도하고.. 예컨대 빅토리아스 시크릿을 '빅토리아 왕조의 비밀'로 번역하는 류의ㅠ

번역본과 원문의 뉘앙스 차이를 자꾸 생각하게 된단 말이죠. '사고의 틀'이라는 말이 있다치면 이게 영어로 뭘 번역한걸까를 궁금해하게 되는..

그렇다고 원서를 부담없이 읽어내릴 영어 실력은 안되니 이게 진정 딜레마ㅋ
    • 해마다 열리는 '빅토리아 왕조의 비밀 쇼'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연물 중 하나입니다.
      • 저두요 저두요! 30대 남성에게 반지의 제왕급 퐌타지죠 ㅋ
    • 은밀하고 아른다운 쑈죠. 그럴경우 연필로 고쳐가며 읽으면 조금 재미가 납니다
    • 역시...
      현역 번역가의 패기!
    • 연예만 약 팔이 하나요? 탐정님 한번 보여 주시죠.
    • 스타워즈 에피소드 3- 그 이후의 복수(Revenge of the Sith)
    • 웨일즈의 왕자도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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