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고 취향으로 야하다는 느낌을 받아 본 적이 드물어서^^;(많이 안 본 탓도 있지만요) 만화 중에 '서플리'라는 작품이 이미지가 감각적이고 에로씬이 여성 취향의 '야함'이란 느낌이 들었어요.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는데 혹시 참조가 될까 해서... 그리고 전 보통 소년이 은근슬쩍 벗고 나온 사진은 다 좋더라고요 ㅎㅎ; 약간 게이스러운 느낌일까요; 여튼 거기에 예쁜 소녀도 같이 아주 은근하게 제스추어를 취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은근'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