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 오픈 D-4] 준비 완료

 

 

윈도우 체험 지수 따위 믿을게 못 된다지만

겸사겸사, 적당한 가격의 그래픽 카드로 바꿔주고 나니 6점대 중반에서 조금 올라갔네요. 이 녀석이 항상 최저점이었는데...

블랙옵스를 돌려봤는데 기분 탓인지 한결 부드러운 것 같아요 ㅋ

 

 

 

읽다 말았던 책들 마무리하고

보다 말았던 미드 마무리하고

만들다 만 플라모델들 적당히 마무리하고 적당히 봉인하고

안부 전화 못 했던 곳 연락 드리고....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겹치니 아주 정신 없습니다.

 

 

 

그리고

아, 레아...

그렇게 안 봤는데...

 

 

 

    • 부실공사가 많아 언제 어디가 무너질지 모른답니다
    • 14일, 점심때 왕십리 가서 번호표 받고 퇴근때 한정판 살까 했더니만 번호표 받고 계속 줄서야 인정받는다고 하더만요.
      통제라인 벗어날때면 시간 체크받고, 장시간동안 벗어나면 무효처리!
      결론적으로 1시에 번호표 받고 8시까지 줄서야 한다는 건데 그래서 그냥 근처 대형마트 가기로 했습니다.
    • 전 애시당초 한정판의 미련은 접었고 ;ㅁ; 마트에서 살지 디지털 다운로드를 받을지만 고민중입니다.
      전 주로 남편이랑 둘이서 집컴2대로 할텐데, 그래도 2벌을 사야 하는거죠?
    • aires/ 물론입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 며칠 전, 제 동생이 개발한답시며 빠방한 데탑을 구입해놓곤 집에 고이 모셔두었습니다. 디아 풀옵 따위는 껌으로 돌리는 슈퍼컴인가 보더군요. 이 무시무시한 사탄의 유혹앞에 넘어갈까 말까 깊은 고뇌를 거듭했는데... 디아는 손 안 대는 쪽으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와우로 점철된 지난 날을 반추하며, 블리자드 게임은 근처에도 가지 않는 것이 인생에 이롭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새기며...

      아아 제발 제가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해주세요 ㅠ0ㅠ 이번에 넘어가면 또 몇년이 소멸해버릴 지 알 수 없어요 ㅠㅠ
    • 궁금한게 15일에 판매 = 오픈 인건가요? 그럼 인터넷으로 사는 사람들은 오픈 하자마자 접속. 같은 꿈의 행동은 못하는건가요...
    • 클로버 / 베틀넷은 15일 자정에 열립니다. 물론 판매도 15일 0시부터 시작!
    • chobo /그러니까요.. 한정판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도착할때까지 접속하지 못하고 헬게이트 오픈이 오프라인의 원인으로 지연되는 사태가 아닌가 해서... 왠지 손해;;;
      결국 행사장에 가야 한다는 말인가요;;
    • 클로버 / 행사장에서 일반팩키지도 판매한다고 했으니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한정판은 1400카피인가 밖에 없다지만 일반판이야 엄청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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