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요즘 프로야구 순위

이제 한달이 지났고 아직 많은 게임이 남았지만

07년부터 매년 sk가 초반 독주하던걸

보다 이런 흥미로운 순위를 보니

재미있어서 올립니다

 

이제부터 연승과 연패가 매우 중요하네요

팀 분위기도 매우 중요할거 같구요

 

아 그리고 우리나라 10구단이 창단은 될까요

9구단이 되니 불편하다고 느낄텐데

과연 윗선에서도 그렇게 느낄지.......

 

1위 sk    13승 1무 9패

2위 롯데 13승 2무 10패   0.5

2위 두산 13승 1무 10패   0.5

4위 엘지 13승      12패   1.5

5위 넥센 12승 1무 12패   2.0

6위 기아 10승 2무 11패   2.5

7위 삼성 11승 1무 13패   3.0

8위 한화  9승       17패   6.0



    • 비슷한 경기수를 치뤘던 2011년







      비슷한 경기수를 치뤘던 2010년







      비슷한 경기수를 치뤘던 2009년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sk가 그동안 너무 괴물이었어요 ^^
    • 우선 엠팍에서 퍼왔구요. 오오 다시 보니 09, 10, 11년 모두 팀당 23~26경기정도를 치른 상황에선 SK, 두산, LG, 삼성순이네요. 조금 신기.
    • 그것도 그렇네요 그러면 엘지는 도대체 어떻게 운영을 했었기에 매년 실패한건지.....
    • LG트윈스의 올시즌 전력을 봤을 때, 이 시점까지 예년 수준이란 건 나름 호성적입니다.
      다만 어제 같은 경기 운영을 계속 보여준다면 역시나 예년과 비슷한 결과를 얻게 될 겁니다. 잘 좀 해라 이자식들아 <-
      • 전 한경기 한경기 일희일비로 만족. 엘지에게 미래를 기대하는건 너무 잔인해요 ㅠㅠ
    • 흑...엘레발이란 말은 근거있는 말이였군요. 초반에 잘나가다 뒷심이 왜 이리 부족한 걸까요. 우리 엘지는 ;ㅅ;
    • DTD는 진짜 귀신같은 명언이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