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생리통/생리전증후군 등을 없애는 방법이 개발된다면 노벨상 수상까지 바로 가능하겠죠?

물론 그 기술이 상용화가 될 뿐만 아니라 다른데에는 전혀 이상이 없고 오직 호르몬으로 인한 고통만을 없앤다는 전제조건이 필요하겠지만요.

 

정말 그게 이루어졌을때 인류 역사에 한 획을 그을건 분명할겁니다.

 

노벨 생리학&의학상은 바로 따놓은 것일테고(애초에 그쪽 분야이니),

노벨 평화상도 분명 받겠죠? (가시적인 효과로 남녀간의 크고 작은 갈등이 확실히 줄어들테고, 기존의 평화상 수상자와는 달리 논란의 여지가 없을겁니다.)

 

하지만 수인선 전 구간이 완공되고, 명탐정 코난이 완결되는걸 기대하는게 나으려나...

 

'어쩌면' 국가적으로 '공밀레'를 돌린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요....

 

    • 고것보다 일단 탈모부터... ㅎㅎ
    • 생리전 증후군이라면 제가 없으니 잘 모르겠는데...
      생리통이라면 제가 상당히 심한 케이스인데도 불구하고 현존하는 약으로 충분히 커버가능하니 별 미련(?)은 없고요 ㅋㅋ

      저도 탈모 쪽에 한 표...
      여자 중에도 (저처럼) 탈모로 스트레스 받는 사람 많답니다... 남자처럼 극적으로 확 까지는 게 아니라서 그렇지... ㅋㅋ
    • 저도 생리통과 탈모에 대해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요, 작년인가 재작년 쯤에 탈모 치료에 획기적인 신물질이 발견되었고 상용화 작업에 착수한다는 기사가 대대적으로 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UCLA의대에서 당뇨인지 아무튼 다른 질환 연구를 하던 중에 우연히 발견했다는 것 같았는데.. 아 검색해 보니 나오네요ㅎㅎ 임상실험까지 5년이 걸린다고 하네요.
      http://newsroom.ucla.edu/portal/ucla/ucla-va-researchers-may-have-discovered-190273.aspx

      자 그럼 생리통은 언제? 그 다음은 아마도 출산을 대신해주는 기계일까요ㅎㅎ
    • 돈과 명예를 전부 가질수 있는 발명은 감기정복이 아닐까 합니다.
    • 식욕을 억제하는 약이 나온다면 파장이 크겠죠. 그렇게 되면 마른 몸매의 희소성이 사라져 미의 기준도 변하겠지만
    • 와 저는 드릴게요. 제가 드리겠어요 노벨상!
    • 탈모와 비만 쪽이 훨씬 니즈가 많을 듯..
    • 탈모 해결하면 전세계 돈 다 긁어모을 것 임
    • 탈모 해결하면 돈을 몇천억은 가볍게 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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