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추천해 주세요~~~Plz~~~(장바구니 터졌어요. 듀게 만세!!!)

국내/외, 단/장편, 가리지 않는 잡식성입니다.

 

다만, 이해력이 저질이라서 빨리 못 알아먹고, 상상력 결핍증으로 판타지는 조금 힘들어요.

 

.

.

.

.

.

네. 맞아요!

 

바캉스는 올해 인생에도 없네요(크헝~~~)

 

    • 김영하의 신작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이제 막 배송와서 첫 페이지를 넘겼어요 ㅋ
    • 3권 나온 기념으로 1Q84 추천!!
    • 폴 오스터의 <공중곡예사>, 첫 문장을 읽고 마음에 드신다면..
    • 요시다 슈이치 『퍼레이드』
      항상 누구에게나 추천해 보는 요슈타인 가아더의 『카드의 비밀』
    • 티/감사합니다^^ 히드클리프 정말 애정 가는 캐릭터였어요. 제가 베스트 10에 꼽는 소설입니다. 4반세기가 넘었으니 다시 읽어도 재밌겠네요. 저렴한 문고판 찾아봐야지~~~

      닥터/지금 그거 담으면서 같이 주문할려고 고르는 중이에요. 감사합니다^^

      밥/저도 예약주문했는데 고 사이가 뜨네요. 감사합니다^^

      캣갓마이/우와~~ 그렇지 않아도 폴 오스터 작품 하나도 안 읽어서 읽어볼 생각이었어요. 『공중곡예사』감사합니다^^
    • 장 자크 피슈테르- 표절 추천합니다.
    • 꽃띠/감사합니다^^『퍼레이드』, 『카드의 비밀』담았습니다.
      항상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책이라면 정말 멋진 작품일 것 같네요. 전『연금술사』가 그런 책이지요. 『소피의세계』도 맨날 바구니에 담았다 비웠다 하고 있어요.
    •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추천해드립니다. 차근차근 읽고있어요 저도. 차근차근히. 천천히. 느릿느릿하게.
    • catcher / 연금술사! 올레!!!! 너무 흔한 책이라 배제했던거지, 저 연금술사 정말 사랑합니다. 삶의 방향을 모를때 꺼내보는 책이거든요. 와우 올레~~
      그리고, 카드의 비밀은 쉬운 철학책이에요. 꼭 읽어보세요. !
    • 보니/감사합니다^^ 『표절』이 품절 같은데 어떻게든 구해 보겠습니다. 물범은 누가 저렇게 말아버렸을까?
    • 줄리언 반스의 [내 말 좀 들어봐] 추천. 요즘 같은 날씨에 읽기 괜찮아요.
    • 제가 늘 추천하고 선물을 하는 책은 온다리쿠의 밤의 피크닉, 위화의 형제, 허삼관매혈기
      최근에 읽고있는 건 목수정의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 cksnews/감사합니다^^ 아~~~근데 항상 쪼아보다가 엄두 못 내던 책인데 결국 기어이...
    • 아~~~ 독수리 타법인데 댓글들 어떻게 감당하지??? 클났다.
    • 환빛/감사합니다^^ 『내 말 좀 들어봐』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프랑스 소설은 사강 이후에 처음 보는 것 같군요. 쥐스킨트가 프랑스던가@.@
    • 순수의 시대 좋더라구요. 하워즈 엔드도 추천.
    • ticia/감사합니다^^ 일단 『밤의 피크닉』을 먼저 볼게요.『허삼관매혈기』- 잊고 있었네요. 분명 리스트에 저장했었는데... 아무래도 『형제』는 겨울용으로 넘길 듯...『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은 나중에 서점에서 확인할게요.
    • 소년/감사합니다^^『순수의 시대』, 『하워즈 엔드』를 책으로 읽겠다는 생각을 왜 못했을까???
    • 모두 감사합니다. 총액 5만원 넘기려다 10만원 넘기고 있네요 ㅠㅠ 이 돈으로 바캉스나 갈...(퍽!퍽!)
    • 읽어보셨겠지만 여름이면 김승옥 단편집 1 <무진기행>. 아니면 얼마 전에 재출간된 미시마 유키오의 <가면의 고백>. 스릴러라면 <심플플랜> sf 좋아하시면 얼마 전에 나온 노인의 우주 시리즈 2번째 작인 <유령 여단>. 유령여단의 경우는 노인의 전쟁을 먼저 읽고 보시는 것이 좋아요.
    • 근데 취향을 알면 좋겠는데요^^;
    • <달과 6펜스>가 의.외.로 잘 읽힌다는 사실을 알려 드리고 싶어요. 민음사 명작 시리즈는 한 권만 읽어도 배가 불러요+_+
    • 백수광부/감사합니다^^『무진기행』- 아! 오랜 전 『난쏘공』, 『젊은날의초상』과 더불어 마구 날리던 좌우연타가 다시 떠오르네요(잠시 먼산~). 미시마 유키오는 '전공투 사건'을 통해 알고만 있었고, 작품은 읽은 적이 없는데 도전해 보겠습니다. 『유령여단』,『노인전쟁』도 저장했습니다. 『심플플랜』은 영화만 봤는데 재밌었고, 스릴러라면 최근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읽었는데 최고였습니다!
    • 유니스/감사합니다^^『달과 6펜스』... 정말이지 거의 매년마다 누군가(또는 미디어)로부터 추천 받는 책인데, 너무 와 닿을까봐 주저하고 있네요. 이번 기회에 도전하겠습니다.
    • 이언 매큐언의 <체실 비치에서> 추천이요. 바다 따위...
    • Pallaksch/감사합니다^^ 이언 매큐언의 『체실 비치에서』꼭 기억하고 있을게요. 체실 비치에서... 체실 비치에서... ('' )
    •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주문 인증이요^^;
      Image Hosted by ImageShack.us

      Image Hosted by ImageShack.us

      Image Hosted by ImageShack.us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 아! 그리고
      Ti님의 『폭풍의언덕』은 집구석 한번 뒤져보면 나올 것 같고,
      BONNY님의 『표절』과 cksnews님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중고로 구할 생각입니다.
      ticia님의 『형제』,『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그리고 白首狂夫님의『가면의 고백』과『유령여단』은 2차 지름신 강림 때 읽어 볼게요.
      Pallaksch님의 『체실 비치에서』는 이번 주문에서 생기는 포인트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