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킹 투하츠...



15회.

    • 대본이 또 바뀌었다는군요.
    • 하지원 분량이 줄고 조정석, 이윤지 분량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 2회때 엔딩이 밀려서 크게 수정한번 했었죠.
    • 또 설명이 길어지네요.
    • 대화가 야자타임 혹은 상처주기
    • 야자 끝나니 도로 존대로ㅡㅡ

      뭐니 얘들..
    • 에버랜드에서 약혼하나요?
    • 왕님 한 회에 한 번씩은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이 드라마는 왜 이렇게 씬마다 들쑥 날쑥 하죠?
      후진 씬은 이루 말할 수가 없게 후져서 사지가 다 오그라드는데 괜찮을때는 또 괜찮고(라지만 빈도 현저하게 낮음).
      재신이랑 시경이, 재하랑 안 붙는 항아(-_-)때문에 봅니다 순전히.
      게다가 김봉구... 오늘은 타로까지.. 구린건 혼자 다 할셈인가...
    • 끔끔/ 재하랑 안 붙는 항아는 완전 멋진 전사 느님인데(물론 액션씬은 또 구림; 하지원을 데리고 회전목마에서 그따위 액션씬이라니;)
      붙기만 하면 한없이 작아져요. 처음엔 그 갭이 나름 모에 포인트였는데(내사내 앞에서만 말랑한 강인한 녀자!) 이쯤되면 백치가 되는 수준;
    • 차라리 재하가 일찍 죽고 여왕재신을 보필하며 클럽 M을 깨부수는 항아가 스토리나 캐릭터 상으로는 훨씬 더 재미나 개연성 있을지도 몰라요.
      그렇지만 안 죽겠죠... 남자 주인공에 이승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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