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주 봐서 이젠 아는 사람 같네요.
혹시 이 사람 아시나요?? ㅋㅋ
'까XXX'라는 인터넷 쇼핑몰의 메인 모델인데(어쩌면 주인일지도...)
배너광고가 붙을 수 있는 사이트라면 어느 곳이나, 이 여인네의 모습이 들어간 광고가 펄럭펄럭 나부끼네요;;
잠깐씩만 인터넷 서핑을 하는데도 오늘만 이미 여섯 곳에서 마주쳤음.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아는 처자인가 싶어 먼저 말 걸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잘못 클릭해서 쇼핑몰로 한번 끌려 갔었는데, 물건은 별 다를 것 없고
공기인형처럼 생긴 모델이 곧 죽을 것 같은 표정으로 찍은 피팅 사진만 온 사이트에 가득합니다.
(광고 아니에요...사이트를 오래 보고 있으면 진정 노이로제 걸릴 분위기;;)
포털의 메인 광고 같은 경우는 배너 거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텐데...
모델이나 상품에는 관심 없고, 수익 구조는 좀 궁금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