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주 봐서 이젠 아는 사람 같네요.

 

 혹시 이 사람 아시나요?? ㅋㅋ

 

 

'까XXX'라는 인터넷 쇼핑몰의 메인 모델인데(어쩌면 주인일지도...)

배너광고가 붙을 수 있는 사이트라면 어느 곳이나, 이 여인네의 모습이 들어간 광고가 펄럭펄럭 나부끼네요;;

잠깐씩만 인터넷 서핑을 하는데도 오늘만 이미 여섯 곳에서 마주쳤음.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아는 처자인가 싶어 먼저 말 걸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잘못 클릭해서 쇼핑몰로 한번 끌려 갔었는데, 물건은 별 다를 것 없고

공기인형처럼 생긴 모델이 곧 죽을 것 같은 표정으로 찍은 피팅 사진만 온 사이트에 가득합니다.

(광고 아니에요...사이트를 오래 보고 있으면 진정 노이로제 걸릴 분위기;;)

 

포털의 메인 광고 같은 경우는 배너 거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텐데...

모델이나 상품에는 관심 없고, 수익 구조는 좀 궁금합니다 ㅋ

 

 

 

 

 

    • 언뜻보고 하리수 예전모습인가 했네요.
      전 외국사이트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한국 쇼핑몰 광고를 보고 깜놀(유명한 사이트도 아니었는데 그런데까지 쇼핑몰 배너가 붙다니..)
    • ㄴ그런건 아이피주소 보고 한국쪽 광고를 보내주는거 아닐까 싶네요
    • 아뇨 전 처음봐요. 인터넷 쇼핑은 쇼셜 네트워크 위주로 해서 그런가봐요.
    • ㅎ 카멜**네요

      본문에 묘사하신 내용 공감 1
    • 정애리씨 젊어지셨네요
    • 그래서 그 사이트가 어디인가요 ...
    • 됐어요 됐습니다. 구글신이 이미 찾아주셨어요. 여러분 나빠요
    • 저는 베라시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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