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바낭] 이 정도면 거의 '룰라의 저주'라고 불러야 할 수준이네요.

남성 멤버 세 명은 모두 아웃이로군요.

 

잠시 객원 멤버로 활동했던 흑형 '마이키 로메오'는 현재 뭐하고 있나 궁금해질 정도.

 

좋은 추억들과 링크되어 있던 왕년의 스타들이, 하나 둘 불명예스럽게 스러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참 입맛이 쓰네요.

 

 

 

 

    • 설마 흑형도 어딘가에서 프리즌 브레이크..-_-
    • ㄷㄷㄷㄷㄷ 뭔가 하고 기사를 뒤적거리다보니...
    • 브라질의 룰라를 생각했는데...
    • "고영욱! 너 양아취뉘?!"

      뒷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아직까지는 '혐의' 단계이니까 뭐라 할 상황은 아니죠.
    • 마이키는 신부님 되었다고 전에 신정환인가 얘기했던 거 같은데. 농담일지도 모릅니다.
    • 저주라기엔 그냥 그런 사람들이 모였던 거죠. -_-; 고영욱은 그동안 행실이 좀 문제가 많았는지 온갖 제보들이 줄줄이 쏟아지더군요.
    • 이상하게 방송에서 예능하는 사람들은 성범죄 사건에 자주 연루되네요. 좀 웃긴다고 만만하게 보는건지...나중에 무혐의도 많았고 두고 봐야죠.
    • 브라질 룰라 생각하고 들어온 사람 여기 추가요.
    • 그 개들은 누가 키우나...
    • 몇 년 지나서, 시즌 2 또는 스핀오프로 "도박의 신"이나 "간음의 신"
    • 이런 유형이 일단 여성이 피해자라는 인식이 강하니 실제 사실여부랑 상관없이 바로 방송 퇴출될 거 같네요. (상대가 미성년자 인거 같기도하고..-_-)
      주병진이나 전진 사례도 있으니 그냥 구경이나 해야죠.

      브라질 룰라 생각하고 들어온 사람 여기 추가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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