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패션왕 어제..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2&newsid=20120509090515952&p=newsen&t__nil_enter=uptxt&nil_id=4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밀고 들어가버리는 정말 뜬금없는 키스+베드신[실제로는 옷 다 입고 있었지만..그렇게 키스를 해대고 과연?]인 것 같았는데..기사엔 시청자의 호응을 받았다고 하니..기자님이 보는 드라마는 약간 다른가봅니다..ㅎㅎ..어제 강영걸은 한대 제대로 맞아야 할 인간인 것 같았어요..최안나한테 막대하는 거 보고..저거 저거 제대로 망해야 정신차리겠나하는 생각이..비련의 여주인공은 최안나같구요..

 

제가 보기엔 패션왕은 이젠 그냥 길티 플레져인 것 같아요..욕하면서 보는..월급쟁이의 시선으로는..패션계가 그리 만만한데가 아니라 들었는데..도대체 GG패션이 뭐가 대박이길래 저리 널널한-망할 거 걱정 요만큼도 안하는-사장인지..그리고 이가영은 대기업에 기적적으로 들어갔으면서 뭐 저리 자리연연안하는 지..이건 정말 욕하면서 보는 맛인 것 같아요..

 

 

    • 강영걸 재숭벗어요 ㅠㅠ
    • 안그래도 느끼한데 키스하는 거 보고있자니 제 입으로 식용유가 들어가는 듯 했어요. 비교해서 미안하지만 이제훈의 키스는 훨씬 담백하고 그러면서도 멋졌다능!
    • 제혁이는 이제 가영이빠로 완전히 돌아섰더군요. 가영이 마성의 여자, 그치만 그 자리는 피곤할것이다~
    • 구린 연출과 억지 설정으로 캐릭터들을 죄다 이상하게 만들어놨으니 ㅉㅉ
      정말 배우들이 아까움. 신세경, 유아인 지못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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