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악당의 팬이란것은..헬스장근황도



1.요즘 어벤저스 로키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의 매력에 빠지고있어요.

아직 본격적으로 필모그래피를 살핀건 아니지만 워호스랑 어벤저스까지는 봤는데..

이남자 웃는표정 정말 이쁘네요.

어벤저스 보면서 남들은 막 웃던 그장면에서 저는 어뜨케~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마음 아파했어요.

이제 고만 악당역하고 귀여운 역할로 한번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사진 감상하세요.






2.헬스장 바낭.. 한 일주일정도 그분이 보이지 않아서 열심히 운동이나 해야지하고 열심히 운동모드였는데..

오늘 그분이 똭! 등장

등운동하려고하는데 그분 근처에서 운동하는 기회가 있었는데..

저도 힐끔 그분도 힐끔.. 이런상태였어요.

뭔가 물어보는척하고 말을 걸어볼까하다 결국 말을 못걸고..

트레이너님에게 얼마전 헬프! 했었는데 드디어 트레이너님이 접수! 하긴했는데..

워낙 말이 없는 분이라 말붙이기도 힘들거 같은 예상이..

그래서 그냥 눈빛만 더 열심히 쏘아댈것 같습니다.

나이 서른먹고 제가 뭐하고있는걸까요.. 흑..




쓰고 한참 지나 보니 오타 발견 =_=.. 

    • 워 호스에서 누구지? 했는데 처음 말을 전장에 데려간 대위였군요. ^^;
    • 다음 달에 개봉하는 미드나잇 인 파리에도 나온대요 ㅎㅎ

      BBC 드라마 Wallender 꼭 보세요. 우울한 범죄 드라마지만 뽀글뽀글한 금발의 히들스턴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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