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104일차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아침 믹스커피한잔, 버터바른식빵한쪽

 

점심 아메리카노한잔, 씨없는 포도 한줌, 땅콩 한줌

 

저녁 양념쇠갈비 열점, 비빔냉면 삼분의 일그릇, 흰묵 네점, 단호박샐러드 한스푼, 야채샐러드 한접시

 

운동 느리게 걷기 삼십분, 빠르게 걷기 삼십분, 윗몸일으키기 사십개

 

날이 날이니 만큼 저녁때 어머님모시고 외식을 했네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생각나네요

 

오늘 어떠셨나요?

    • 안녕하세요! 저는 내일 본가에 간답니다. 꽃 말고 선물만 드릴거에요ㅎㅎ

      아침: 바나나 한개
      점심: 바나나 두개, 듀유1팩, 아몬드열알
      저녁: 쌀밥1/2공기(하이라이스), 청국장, 야채샐러드, 오징어젓갈, 김치조금
      운동 걷기 한시간

      요즘 식욕이 엄청 돋고 있어요 내일부터 글피까지 쭉쭉 사람들 만나는데 걱정되네요
      • 식욕돋을때는 정말 다이어트하는게 스트레스지효! 바쁘게 뭘 하시면 그나마 좀 나을텐데요 오늘 잘하셨어요
    • 안녕하세요?

      아침: 밥 1/2공기, + 고등어조림 + 오렌지 반개
      점심: 요플레 1개 + 시리얼 + 우유
      저녁: 밥 1공기 + 돼지고기 구이 + 햄 + 각종 야채

      운동: 스트레칭 40분 + 걷기 40분
      • 오우 하루가 다르게 모범적으로변해 가시는 것 같아요!
    • 저는
      아침 : 바나나+ 토마토 주스
      간식 : 바나나
      점심 : 상추 샤브샤브 1/2정도랄까 거의 안 먹음; 말하느라.
      저녁 : 잡곡밥 1/2, 상추(텃밭서 딴거라 여리여리한)한 주먹+청국장
      운동 : 필라테스, 걷기 1시간 정도입니다.
      이제 윗몸일으키기 해야해요.
      • 연속으로 모범식단 및 운동이! 보기 좋아요^^
    • 안녕하세요! 저도 지난주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재돌입인데 혼자 관리하는 게 너무 지쳐서 오늘부터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전 오늘 아침은 바나나 한 개+키위 한 개+무가당 요거트 한 병을 휙휙 갈아먹고 출근 후에 아메리카노를 한 잔 마셨어요.
      점심엔 연어샐러드 200g과 고구마 한 개, 역시 식후에 아메리카노를 한 잔 먹었구요.
      저녁은 찹쌀현미밥 1/3공기에 부추무침 조금과 연어샐러드 200g 먹은 후에 벨큐브 치즈 4조각 먹었네요.

      운동은 사이클 20분 탔고 이제부터 이소라 다이어트체조 1세트 시작할 겁니다. 오늘 저녁에 라면 너무너무 먹고 싶은 거 꾹 참았어요. 내일도 잘 참아야할텐데..
      • 네 환영해요!^^ 어느정도 감량이 목표이신가요? 라면을 참다니! 너무 절제하면 튕겨 나갈 수 있으니 마음의 소리에도 귀를 귀울여 주세요 매일매일 뵈어요~
    • 안녕하세요 ^^

      어제 나름 일찍 잤는데 (새벽 2시 이전) 오늘 낮 2시에나 일어났어요 ㄷㄷ 병 또 도졌나? ;; 그래서 아침은 또 걸렀습니다.

      01:30 바나나 1개
      02:00 밥 1/2, 불고기뚝배기 1인분 (고기 5~6점), 양상추 찐거, 오메가-3, 종합비타민
      04:00 참외 1/4, 초콜렛 1조각, 아메리카노
      07:00~09:00 매드포갈릭 : 레몬에이드 1잔, 씬피자 2조각(3조각? 기억이 애매;), 크림파스타 2젓갈, 그냥파스타 1젓갈, 토마토소스에 섞은 홍합 5~6개, 스테이크 2조각, 씨푸드셀러드 중 야채+마늘+새우 1개, 빵 메추리알 만큼.


      운동

      강아지와 산책 15분(-_-), 각종 근력/유산소 실내운동 약 30분

      매드포갈릭 ㄷㄷㄷ 그런데 음식은 참 맛있었어요. 어버이날 기념 동생이 사는 거라 뽀지게 먹..지는 않고, 빵도 그렇고 파스타도 그렇고 적절히 조금씩 맛 봤습니다. 다들 맛있더군요. 특히 피자와 시푸드셀러드.
      • 저랑 비슷모드셨네요 ㅎ 근데 조금씩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배는 왜 부른 걸까요;; 무튼 낼은 더 조심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 자유의지 다이어트 식구가 많이 늘어난 것 같아요^^

      저는 오늘
      아침: 늦잠으로 생략
      점심: 우유 400ml, 바나나3개, 삶은 달걀 2개, 야채주스 1병
      저녁: 스트링치즈1개, 블루베리20알, 브로콜리랑 마요네즈
      비타민: o
      운동: 빠른 걷기 30분

      점심을 편의점에서 해결하려니까 식단이 조금 부실한 감이 있네요..근데 어쩔수 없어요ㅜㅜ
      friday night/어제 물어보셔서..제 목표감량은 12월까지 8kg입니다.
      • 절식이 조금 심하신것 같아요 열심히 하시네요 근데 그키에서 팔킬로빼시면 엄청 말라보이실 것 같아요
    • fysas/ 연어샐러드랑 벨큐브 치즈 맛나겠어요!! 부추무침까지 다 제가 좋아하는 환상의 식단이네요^^
      저도 참여한지 한 5일 정도 되었는데 잘부탁드려요.
    • 어제는 못 썼네요 너무 늦게 들어와서.



      오늘은

      아침 두유+케잌한조각

      점심 유부초밥 두개 김밥 세개 크로와상 하나 미니파이 하나 오렌지 세 조각

      저녁 짜장면 반그릇 김말이튀김 하나 떡볶이 두 개 쿠키 두개



      중구난방 식단이네요 ㅠ

      걷기 20분이요~~
      • 오늘 저와 being님 두리님이 뒤에서 세번째인 것 같아요; 낼은 더 열심히 해보아요 우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