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수입을 외국에서 저축할지, 한국에 들여와서 저축할지의 문제가 있어요. 장기적으로 환율이 IMF 전처럼 내려갈 전망이라면 한국에 들여와서 저축하는 것이 낫겠지요. 장기적으로 환율이 올라간다면 그냥 외국에서 달러로 저축하는 것이 낫겠고요. 중장기적 전망(심지어 30년 후까지) 하에서 결정해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원달러 환율을 보면 중간 중간 롤러코스터가 있더라도 대체로는 환율이 떨어지는(원화가치가 올라가는)방향으로 가겠죠. 위안화로 가지고 계시는게 좋긴 한데 위안화는 국내에선 예금이 안됩니다. 그냥 실물로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위안화 예금을 하려면 현지로 가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