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달달하고 설레이는 로맨틱 영화 추천 부탁요.

연애 못하고 있는 한을 영화로라도 풀어볼려고 합니다.

녀성동무들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영화 즘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 비포선라이즈
      정신 차리고 싶을 때 비포선셋
      ㅋㅋㅋ
    • 요근래 본 것 중에는 '청설'
      좀 된 홍콩영화 중에'소친친'도 좋고..방화 중엔 '오버더레인보우'요
    •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열가지 이유
    •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 윗분 글 보니 줄리아 로버츠가 떠오르고..그리고 노팅힐도 좋았던거같아요. : )
    • 저도 노팅힐 추천요. 그리고 산드라 불록하고 휴 그랜트가 출연한 '투 윅스 노티스'요. 좋아하는 영화예요.
    • 애쉬튼 커처가 나온 "우리, 사랑일까요?" 기대 안하고 봤었는데 괜찮았었어요.
    • 노팅힐이야 레전드죠. 저는 '오만과 편견'. 비오니깐 보고 싶네요.
    • 우리, 사랑일까요? 좋아요 ㅠㅠ 중국집 씬 저의 레전드입니다.
    •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열가지 이유 ! 그런데 이미 고인이 된 히스레저가 나온다는 점이 슬플수도 ㅡㅜ
    • 고전영화요 '아파트키를 빌려드립니다'
    • [러브 액추얼리].
      어제 라천에서 한여름에 듣는 캐롤이라며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들려주는데,
      이 영화가 떠오르더군요.
    • 노팅힐은 정말 레전드. 비커밍 제인도 추천! 별 생각없이 봤다가 훅 빠졌던 영화에요.
    • 역시 딱 떠오르는 첫 번째 영화는 <러브 액츄얼리>네요. 위에서 추천하신 영화들 다 로맨틱의 수작들이죠.
      그런 와중에 놓치면 아까우실 영화는 <세렌디피티>. 존 쿠삭과 케이트 베킨세일의 조화가 인상적이었고, 보기 전 기대감이 낮아서 그랬는지, 전 너무 좋았거든요 ^^
    • 요근래 봤던 영화 중에는 '프로포즈 데이'가 좋았어요. 욕조에서의 매트 구드... 으헉.
    • 고전영화(?) 중에 맥 라이언의 '프렌치 키스'도 추천. 몰랐는데 워킹 타이틀 영화더군요.
    • 전문분야는 아니지만,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요. 너무 코미디려나?
    • 그러고보니 '프로포즈 데이' 줄거리가 '프렌치 키스'와 비슷하네요? 프로포즈데이도 좋았지만 저는 프렌치 키스 쪽에 한 표를~
    • 아파트키를 빌려드립니다 222
    • 맥 라이언 받고 '유브 갓 메일'이요.
    • 청설, 호우시절,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
    • 브리짓 존스의 일기 1편.
    • 하얀궁전 주기적으로 돌려봅니다..
      엔딩에 가심이 저며요.. 저며..
    • 비포 선라이즈, 노팅힐, 하얀궁전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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