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까지 유효했던 중산층의 상징물들. (혹은 로망)
1. 30평형 정도의 아파트.
2. 엉덩이가 튀어나온 세단(외제까지는 아니고.. 적어도 소나타급?)
3. 3~4인 가족.
4.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가족 외식.
5. 속이 가득 찬 보온 도시락. (...)
이게 거의 남한 땅 전지역의 기본적인 충족조건이었나 그렇지 않았나요.
96년도에 모처에서 낸 통계로 4인 가족 기준으로 연 소득 4000만원이 딱
중산층이라는 게 있었던 걸로 압니다만.
지금은 뭐... 특히 서울이라면..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