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교 볼까요 말까요...

베드신이 몇번 나온다는데


좀 걱정이네요


물론 제가 포르노를 좋아하긴 하지만 (히힛)


그런 장면을 남들과 같이 본다고 생각을 하니


쪼금 그렇네요;;;


그 장면들이 예술적으로 표현되면 상관없는데 제가 생각하는 수준을 넘어설거 같네요


또 제가 힘 없는 영화를 싫어하거든요

(여기서 힘이란 추진력을 말하는게 아니라 주인공들의 생기를 뜻합니당)


주인공이 노인분이시라 좀 생기가 없으시진 않을까

그래서 좀 괴로운 영화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서

고민중이니요

영화 괜찮나요??

    • 평이 그리 좋은 것 같진 않은데 저는 잘 봤어요. 그리고 배드신은 저한테는 그리 야하지 않았네요. 남편은 야하다고 했지만..
    • 베드신 별거 없고 생기발랄은 은교가 책임집니다 ㅎㅎ 근데 기본적으로 상실이나 결핍을 얘기하는 영화이긴 해요
    • 베드신 별로 야하지 않습니다. 그쪽으로 많이 보신 경험이 있으시면 더욱 더ㅎ

      그리고 힘이 없는 영화에요. 상실과 결핍을 얘기하면서도 참 맥빠지게 얘기하는 편이랄까. 은교 역할로 나오는 배우 보는 재미는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