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아 일어나는 인터넷 사칭 사건들

르꼬끄 인종차별

운동장 김여사 피해자 상태 가짜 보고

개트렁크 사건, 차로 개끌고 다닌 사건 모두 자기가 했다면서  올렸죠.

그리고 그전에 나영이 사건도 범행사건을 아주 자세하게 고어물에 가깝게 묘사했는데 이 역시 확인이 안되서 가짜로 보입니다.

(상식적으로 경찰 내부문건 같은데 그때 진술도 다 듣지못하고 조사중이었기 때문에 나올리가 없었죠.)


이 사칭 사건들의 특징은 가해자를 다시 한 번 더 죽일려는 목적으로 거짓선동을 한 것 같습니다.


이 넘들은 한번도 잡힌적 없는데 꼭 잡혔으면 좋겠어요.

    • 저렇게 사칭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은 진지한게 아니라 그저 가벼운 장난이고 , 또 일이 커질 것 같은 생각 안했을걸요.
    • 곁다리인데 운동장 피해자 상태 가짜예요? 며칠전에 생명이 위험하다는 소식까지만 들었는데요.
    • 그래서 전 인터넷의 자극적인 사건들은 일단 뻥이라 생각하고 넘깁니다. 구라 추정의 법칙이랄까.
    • 생강쿠키 - 반론기사가 나왔어요. 상태가 좋지는 않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병원관계자가 밝힐 수 없다고 말이죠.
    • 그렇군요. 상태가 궁금하긴한데 사실 안다고 도와줄 수도 있는일도 없으니...안타까울뿐이예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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