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수트 어떻게 보시나요?

아이언맨수트 대단한건 알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안에 들어있는 사람 말이죠 마하를 넘나드는 속도에 스타크의 장기들이 견딜지,토르의 망치로 맞았을때 수트안의 뼈와 근육들은 성할지, 수트의 성능이 좋다고 하기에는 좀 모자란게 있긴하죠 아이언맨1편을 재밌게 본 이유는 초반의 마크1으로 탈출하는 장면이 제법 리얼리티가 있다고 생각 되었기 때문인데 갈수록 수트자체가 좀 현실성이 없는것 같아요 수트를 입고 벗는 장면은 멋있어 보일지는 몰라도 마하의 속도를 견디고 토르의 망치를 견뎌낼 정도이면 우주인들이 우주복을 입는 정도의 정성이 들어가야 현실적일것 같습니다 뭐 그렇다면 어벤져스에서 토니 스타크가 마크7을 입을려고 로키와 하는 농담장면은 나올수 없었겠죠 뭐 제생각입니다
    • 히어로물은 원래 판타지죠.
    • 글쎄요 중동 테러단체 수준의 장비로 원자로를 만든다는 것주터 현실성은 아예 없다시피 하지 않았나요?
    • 토르의 망치처럼 생각하세요.
    • 헐크는 어떻게 변신할때 질량이 늘어나는건가여?
    • 평범한등대/ 대기중에 풍부한 질소와 산소를 화합시켜서 이산화질소같은걸 만들어서 채우는게 아닐까 상상을 해봅니다.
      그게 독성이 강하다보니 피부색도 파랗게 질려서 변하는 거구요. ㅋㅋ
    • 그래서 아이언맨이 첨단기계임
    • 한눈에 보기에도 말이 안됐던건 1탄 사막에서 탈출할때 날다가 거꾸로 쳐박히는 장면이었어요.

      그정도 충격이면 장갑소재가 뭐가됐든 이미 내장파열...ㅋ
    • 그렇게 철갑이 찌그러지면 필연적으로 살갗을 파고 들게 되지 않을까 항상 그 걱정하면서 보고 있음ㅋㅋ
    • 다른 데서도 이런 얘기 나왔는데, 결론은 수트안에 뽁뽁이 들어있다는 걸로...
    • 실제로 있다면 토니 스타크는 이미 피떡이 되어 있겠죠.

      덧붙여서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는 모든 운동에너지를 흡수한다는 설정인데,
      그럼 던져서 튕긴 뒤에 손으로 돌아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상황.

      결국 판타지죠 판타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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