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따르는 길고양이

 

 

 

 

 

손을 내밀었더니 내 손에 부비부비 하길래 날 좋아하는구나 하고 찡~ 했는데

 

좀 과격하게 부비부비 하길래 이상하다 했더니

 

시멘트에 다시 부비부비 하는 걸 보니까 많이 가려웠던 모양이네요.

    • 길냥이가 되게 깨끗해요. 예뻐라
    • 냥이도 그렇고 촤알리님 글도 그렇고 되게 귀여워요.
    • 자기 영역에 냄새 묻힌 거 아닐까요. 촤알리님 쟤한테 찜뽕당하신득?
    • 길냥이 : 차, 착각하지 마! 딱히 널 위해서 부비부비한게 아냐! 그냥 좀 간지러워서...
    • 고양이가 사람한테 부비부비하고 또 주변 물건이나 벽에 부비부비하는 건 '앙~너무 좋아 너무 좋아~흥흥~좋아서 몸이 막 근질거려'
      라는 뜻이래요. 그릉그릉까지 하면 백프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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