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나쁜걸 먹고 싶다는 욕망

이 아니라 욕정?

배가 고픕니다. 금요일 저녁만 되면 이렀습니다. 뼈해장국, 떡볶이, 매운비빔국수, 쟁반짜장, 우거지해장국 그리고 두둥 오뎅꼬치 이런게 먹고싶습니다.

저 음식들은 아무 잘못이 없어요. 샌드위치와 신선한 과일로 이미 배가 부른데 이런다는거죠.
      • 진짜 괴롭습니다. 이글이글한 본능.
    • 본문에 음식들 정도면 뭐...

      진짜 몸에 나쁜데 먹고 싶은건... 기름에 튀긴, 달디단 도너츠 같은거...
      • 소화를 못해서. 던킨도너츠를 먹으면 불편해요.
    • 저 간장치킨 먹었어요. 데헷~
    • 본문에 음식들 정도면 뭐...2



      저를 유혹하는 나쁜음식은

      간장치킨이나 맥도날드 후렌치후라이랍니다.

      전 염분에 약하거든요
      • 저도 그래요. 물먹고 자면 얼굴이 퉁퉁.
    • 난 몸에 나쁜게 제일 맛있어요.
    • 저도 치킨, 도넛, 아이스크림 이런 건 줄 알았어요. 저는 늘(진짜로) 치킨에 대한 욕망으로 가득합니다.
    • 저 먹고왔어요. 완전 행복한 꼬라지로 널부러졌습니다. 부끄러워서 지우려고 했는데.
    • 평소에 몸에 좋은 음식 잘 챙겨드시고 계시면 일주일 한 끼 금요일 저녁에 저 중 한 가지 쯤은 먹어도 괜찮을 듯해요. 괜찮아야해요. 전 일주일에 한 끼보다 자주 먹으니까..
    • 저도 맥도날드 후렌치후라이요. 그렇게 나쁘다고 하는데 워낙 좋아해서 포기를 못하겠어요. 저는 맥도날드에 햄버거 먹으러 간 적이 없어요. 늘 감자튀김 먹으러 갑니당 흐흐
    • 저는 엄청 큼직한 소세지핫바 먹었어요. 일주일 전부터 먹으려고 맘먹고 있었다능 ㅎ
    • 일반적으로 맛은 칼로리의 제곱에 비례합니다ㅠㅠ
    • 저도 주말만 되면 항상 그래요.ㅜㅜ 평일에는 일해야하니까 속이 부대끼면 안되니까 나쁜 음식 자제하는데 주말에는 그게 잘 안 되더라구요.
    • 지금 치킨먹고 싶네요..
    • 저정도면 건강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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