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G.I.JOE 2 월드 프리미어 IN Seoul 소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222&oid=108&aid=0002144016

이건..어떻게 받아들여야..영화가 진짜 자신 없어서 본토에서 밀린 건 아닐까요?감독도 필모가 영..네임밸류있는 사람도 브루스 윌리스,더락,채닝테이텀외에 진짜 너무 없고..채닝은 억울해할듯..주인공이라 자기가 나가면 리부팅해야하니까 발목잡힌 느낌..머 그런 거 아닐까요?

    • 보통 동시개봉이어도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지요. 시차 때문이기도 하고 일본은 동시개봉 잘 하지 않기도 하고...
    • 어벤저스도 한국이 최초 개봉인데요..
    • 아니 당장 월요일에 맨인블랙3가 세계최초로 월드프리미어를 서울에서 하는데요;;
      만약 월드프리미어 서울에서 한다고 본토에서 밀린거라면 맨인블랙3도 본토에서 밀렸다는 얘기가 되는데...;;

      그냥 기사에 써있는대로 한국 영화시장의 달라진 위상 운운이 더 맞는것 같습니다
      • 헛, 단순한 레드카펫/정킷이 아니라 월드 프리미어였군요;;;

        한국에서 시사하면 스크리너 유출이 늦게 되기라도 하는 걸까요.
    • 채닝 테이텀은 그리 오래 나오지 않는 것 같고, D.J. 코토나인가 하는 친구가 주연 같더군요.

      이병헌 비중이 높은지 그 친구 바로 뒤로 주연급 위치던데 이왕 이병헌 스타파워에 의존할 거 고향에서 프리미어 및 프레스 행사하고 아시아 흥행을 노려보자는 거겠죠. 전 이병헌의 스타파워가 그 정도인가 놀랍습니다. 헐리우드 대형 영화에서 아시아계 배우가 이 정도 이름값을 갖는 거 처음 봐요.
      • 아, 취소. 성룡 형님이 있군요.
    • 트랜스포머 시리즈중에 하나도 한국이 최초아니였나요?

      그냥 요즘은 좀 흔한 느낌.

      한국은 블록버스터 영화에 대한 테스트베드로 생각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 디오라마 / 원래 지 아이 유격대 스토리에서 스네이크 아이(검은 닌자)와 스톰 쉐도우(하얀 닌자)의 이야기가 핵심 축 중에 하나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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