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좌담회] 생각을 거듭할수록.. 천안함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는 것이 삽질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저로선 어느쪽도 확신하기가 힘들어서 말이죠.
정부 혹은 합조단이 거짓말을 한다는 확신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합조단 쪽의 뻘짓도
뉴스화 되고 있는 바도 있고요.
그냥 좌담회에서 이 이슈를 다루는 가장 안전한 길은,
정권이 바뀌고 1~2년 뒤에 다루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그렇다면 다른 주제들은 다룰 수 있는가? 많지요.
일단 이명박 정권이 절반을 맞이하야, 이에 대해서 다룰 수
있는 바 많지요.
1. 촛불(쇠고기)
2. 부동산
3. 젊은 층 문제
4. 외교, 국방
5. 경제정책 문제
그리고 이명박 정권에 대한 논의에 서브로 천안함을
넣을 수 있겠고요. 진위여부에 대한 자료를 준비할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머리가 뜨끈해져 오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