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99일차

안녕하세욤?

 

오늘 저는

 

아침 믹스커피한잔

 

점심 씨리얼 한볼, 요플레 한개,믹스커피한잔

 

저녁 비빔밥(밥한공기, 나물류),

 

간식 과자'나' 세개, 땅콩 조금, 스벅 더블샷 한캔

 

 

캡슐이 떨어져 믹스를 먹어요. 간혹 제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직구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당

 

운동은 걷기 한시간 윗몸일으키기 사십개지요

 

낼 모레 가족여행을 가서 토요일에 글 올리는게 힘들 듯 해요. 요즘 인터넷 안되는 곳 없다지만 혹시 몰라서요. 9시까지 글이 없다면 그 날은 건너 뛰는 걸로 아세욤~ ㅎ 맘놓지 않게 하려는 저의 배려(?)이지요

 

낼은 제가 이 모임을 이끈지 백일이네요. 기념 인증샷(얼굴없는 비포 앤 에프터)를 올리려 했는데 집친구가 반대를 하네요 ㅎ

 

제가 슬림해지려는 이유는 제가 선호하는 옷 스타일때문이에요. 저는 약간 빈티지한 스타일을 좋아하거든요. 스키니에 청남방, 체크남방, 단가라셔츠, 원피스에 야상... 뭐 이렇게 입는걸 많이 좋아해요. 할머니 옷 같은 니트나 청베스트 이런것도 막 입고..

근데 남자분들 이런거 많이들 싫어하시잖아요.

 

이틀전엔가 제가 블랙스키니에 잔무늬 사각체크 블루셔츠,  청조끼를 입고 드레스룸에서 나왔더니 집친구가 갑자기 '기억의 습작'을 부르더라구요. 일전엔 원피스에 야상인가 입었더니 임병수의 아이스크림사랑을 부르고... 암튼 이렇게 입으려면 스키니한 바디라인이 이뻐보여서..

 

뭐 나이먹고도 정신 못차리고 이러고 있습니다. 다행히 집친구는 좋아하지 않으면서 인정해 주긴 하네요. ㅎ

 

백일기념 전야 썰 좀 풀어봤어요. ㅎ

 

오늘 잘 달리셨나요??

    • 반갑습니다. 처음입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99일째에 탑승해요~
      아침 우유 400ml, 스트링치즈1개
      점심 우유 400ml, 스트링치즈2개
      저녁 삼겹살손바닥만한거 구워서 2장, 청량고추1개,블루베리 20알
      종합비타민 X 블랙쿠란트 O

      사다놓은 비타민과 기타 영양제를 모두 먹는것도 제 목표중의 하나인데 쉽진 않네요 첫날부터.
      곧 박진영 힐링캠프 볼건데 기대됩니다.
    • 안녕하세요ㅡ 여전히 인터넷불능으로 모바일작성 합니당 <br />저는 오늘 상주는날!ㅋㅋ이었어요 사랑하는 퍼블리크에서 빵파티를 벌였지요<br />아침 ᆞ 레몬 타르트 ,에끌레어, 크렌베리 치아바타, 커피<br />점심 ᆞ 견과류푸가스, 크림치즈, 무지방우유<br />저녁 ᆞ 치아바타, 커피, 딸기, 사과<br />운동 ᆞ 출퇴근 걷기1시간, 달리기 사십분<br /><br />식이가ㅋㅋ탄수화물 폭발입니다ㅋ덕분에 처음으로 운동장 다섯바퀴를<br />쉬지않고 뛰었습니다ᆢ놀라운 탄수화물의힘ᆢ 수다 좀 더떨자면<br />하루섭취칼로리를 엑셀파일로 만들어 식이운동정리를 하기시작했습니다<br />전 평균 1300에서 1400을 먹고 250정도를 운동으로 소비하고있네요<br />넉넉한가요 이정도면ᆢ? 수다 덧ᆞ다이어트 이유가 저와 몹시 같아 눈물이ㅜ흑<br />전 체형도 단신인데 골반도 커서 취향맞추기 힘들어요ㅜㅜ
      • 맙소사 모바일댓글은 원래이런가요?아니면 저에게만 태그같은게 보이는건가요ᆢ아아 멘붕이ᆢ
    • 안녕하세요! 벌써 백일이라니 우와..전 이제 삼주 좀 넘었을 뿐이네요. 오늘은

      아침: 쌀밥1/2공기, 계란국, 계란흰자1개, 김치, 오이김치, 나물무침, 김
      간식: 게토레이 한캔
      점심: 바나나두개, 두유1팩, 아몬드열알
      저녁: 쌀밥2/3공기, 상추, 양배추, 깻잎, 날치알, 고추장양념(비빔밥이 오늘 메뉴였어요)
      간식: 과일주스(오렌지+파인애플?) 한캔
      운동 걷기 한시간

      날씨가 덥다보니 이젠 음료수 복병이......으으.....진짜 요즘 빵 먹고싶어서 미칠거같아요ㅠㅠ
      더불어 브라우니, 마카롱, 쇼콜라 등등 무지 단것도 엄청 땡겨요. 도저히 못참고 내일쯤 호밀빵을 사러 가볼까 합니다ㅠㅠ
    • 아침: 생략
      점심: 바게뜨 큰 것 하나, 생크림, 커피 우유 큰 것
      저녁: 소시지, 감자튀김.,,잔뜩...근성으로 술마시는 중입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회개합니다.
    • 백일 밖에 안됐나요 일년 쯤이라 생각했습니다.
      오늘 너무 조금 드셨군요 모두 다 생각해서 드시겠지만요.
    • 저 내일부터 탑승해도 되나요??? ^ㅠ^ 백일째부터 호호
    • 우아 벌써 100일 전야군요!! 너무 대단하세용 ..
      전 77kg일때 몸무게공개하며 이제 열심히 쓰겠어요!! 라고 해놓고 하나도 안쓴 게으름뱅이에요 ㅎ
      식단을 쓰는게 영 힘드네요 .. 앞으로도 열심히 눈팅만 할께요 ㅋ
      그래두 현재 72-3kg 까지 줄었어요 ^^;

      근데 집친구란 말 참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첨들어봐요 ^^
    • Stadtluft/ 곤난해요;빵떡순이님 이후로 어려운 아이디등극이요! ㅋ 농담이구요. 환영합니다. 근데. 식단이... 원래 이렇게 드시는 건 아니겠지요? 내일도 뵈어요, 운동도 하시구요~
      노루잠 / 열성회원이신 노루잠님의 글을 읽는데 별 무리는 없었어요. ㅎ 분명 한국어로 쓰였는데 제가 모르는 외국어가 많군요. 에끌레어, 푸가스..치아바타도 한번도 안먹어 보았구요. 아이폰 사용하시면 칼로리카운터라는 앱사용하심 모두 계산되는데. 아쉽네요. 쨌든 보니 일일 평균 권장량보다 아래로 섭취하심이 분명한 듯 합니다. 저도 골반이 커서;;
      삼육호날두/ 잘드셨네요. 운동도 잘하시고. 건강한 소리가 들립니다. 전 음료수는 커피 우유빼고는 안마셔요. 칼로리가 아까워서; 다행이지요.
      버드화이트/ 안좋은일에 아직도 기분이 상하셨나봐요. 잘 추스리길 바라요, 회개하시니 내일은 더 잘하시리라;
      가영/ 댓글 꼬박꼬박 다시니 오래 된 듯 하지요? ㅎ
      hottie/ 참석은 가볍게, 참여는 무겁게... 해주세요~^^
    • 늦었지만 보고합니다.

      어제 저는

      아침 스페셜케이와 두유

      점심 파이 두 조각(버섯과 치즈가 들었어요) 먹고 배아팠어요 점점 치즈류를 먹으면 배탈나는 어르신 체질로 바뀌어가는 건가 걱정중이에요

      저녁 밥 반공기 닭요리 조금 동그랑땡 세개 김치 부추무침

      간식 떡 하나



      운동은 사십분 걷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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