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수님 좋아하시는 분

끝장토론 지금 보세요..멍청한 목사랑 불꽃전투를 벌이는 현장을 보실수 있습니다. 진짜 너무 허접한 목사랑 대단히 간사한 화법을 구사하는 조희문이라서 조금 아쉬워요
    • 나도 어쩌다 봤는데 황진미씨가 나와서 놀랬습니다.

      그나저나 영향력, 영향력 그러는데 개체 하나 가지고 영향력 운운하는 게 참 촌스럽죠.
    • 토론까진 아니고 코메디 한편 본 기분이네요.
      "대한민국은 동성애 청정국가였습니다." VS "대한민국은 5천년동안 기독교 청정국가였습니다." 진교수 순발력은 발군입니다.
    • 별게 다 토론감이네요..가가가 동성애균이라도 뭍혀들어왔대요?왠 청정국 ㅋㅋ참 대단
    • 원래 대단한 분이시죠. "명품타임라인"이라는 오글거리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ㅅ=
    • 동성애 청정국은 뭔 헛소리. 삼국시대때 화랑이 원래 동성애 조직이었는데...
    • 트윗 몇개 봤더니 눈 썩네요. 십만명 넘게 저 사람 트윗을 구독한다니 비위들 되게 좋으신듯.
    • 동성애청정국!
      죄송합니다만 쫌 (비)웃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으잌 진교수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기독교 청정국가라니, 저런 슈서펜스..
    • 정말 불꽃전투였습니다. 진교수님이 준비를 많이 하신듯 했습니다.
      조희문은 납작업드려 아무런 가치판단도 하지 않는게 좋은일이라는듯한 모양새를 보여 토론회는 왜 나온건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소속단체 이름부터가 마음에 안들었던 목사라는 인간, 문화예술 분야 주제에 종교인이 나온다는거 자체가 슬픈 현실인데 아주 가관이더군요. 절 경악케했던 부분이 (1)표현의 자유 인정안한다고(<--대형교회 목사들의 인종/동성애/여성 차별발언에 대한 비난에 대해) (2)개드립에 해당하는 청정국발언 (3)광우병이 무섭냐? 동성애가 더 무섭냐?
      결론:한편의 무서운 개그시트콤이었습니다.
    • 대한민국 개신교,이대로 괜찮은가에 대한 토론이 시급합니다. 참고로 패널로는 빤스목사님이 나와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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