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I. JOE 2 예고편

이병헌은 살아남았습니다.

 

 

    • 콜레스토롤 수치가 높아서 걱정입니다.
    • 조셉 고든 래빗도 없고 데니스 퀘이드도, 시애나 밀러도 없으니 영화 참 싸 보이네... 라고 생각하는 찰나 브루스 윌리스!;
      그런데 그래도 여전히 싸 보입니다. 전편은 완성도야 어쨌든 블럭버스터 냄새가 풀풀 풍겼는데 이번 작은 B급의 향기가...
    • 병헌옹이 발차기만 열심히 했다는 듯이 격하해서 말하던데 그것도 못하는 사람 많으니 그저 멋있기만을 바랍니다.
    • 전편의 진짜 싸보이는 cg와 캐릭터와 액션 시퀀스에 많이 실망한 터라 - 그나마 이병헌이 제일 비싸보였네요 - 이번편은 예고 보니 기대가 됩니다. 더락도 덩어리 액션에 어울리는 캐스팅이고, 뭐니뭐니해도 브루스 윌리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