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그 어렵다는 등업고시를 패스하고 첫 글을 쓰는 감격에 사무친 수국입니다:)


2년 가까이 듀게를 들락거리면서 정치,문화,사회에 관련된 이야기나 육아,음식,사랑 등등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접하면서 나도 한마디 정도 의견을 내고 싶다는 생각이 요 한달 전부터 들었어요.

그래서 막막해 보이기만 하던 등업고시를 머리를 쥐어짜면서 겨우겨우 다 채워넣었는데 낙방되지는 않아서 다행이에요.

아니면 관리자분께서 보살이시던지:)


얼마 전 만나던 분과 헤어졌어요. 헤어졌는데 워낙 마음 고생을 많이 해서인지 슬픈 마음보다는 평온한 마음이 더 컸어요.

정말 말 그대로 마음의 평화...

그래서인진 몰라도 요즘 우연찮게 다른 분과 좋은 감정으로 연락을 하고 지내는데 참 좋은 분 같아요.

헤어진지 오래 된 것도 아니여서 이래도 되는건가 싶긴 하지만 뭐.. 좋은게 좋은거겠죠?





    • 반갑습니다. 커플단추 누르기에 맛들린 사람으로써 님 글에도 누르는 날이 오길 기대하겠습니다.
    • 맞습니다.
      좋은게 좋은겁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ㅎ
    •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래요.
      안녕하세요~ '~'
      국수가 먹고 싶은 오후입니다 (뭐?)
      눈팅은 이제 끝, 본격 듀게인 되는 이야기... 자주 봬요!
    • 반갑습니다! 수국 너무 예뻐서 좋아해요!!!^^
    • 어흥 저도 수국 좋아한답니다. 환영해요 >.<
    • 반갑습니다. 자주 뵈어요.
    • 이제 수국의 계절이네요 활짝 피어주세요
    • 수국 국수가 생각나는 이름이군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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