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의원은 참 인망 없군요

뺑소니를 한 음주운전자와 동승하고 있었다고 기사가 나서 보다가 조선일보 사이트를 들어가 봤는데 기사댓글에 편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동네는 아무릴 이상한 짓을 해도 누군가 쉴드 쳐주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한선교 욕하는 글만 있는 거 보면 정말 인망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새누리당 아니었으면 의원 못됐겠어요.
    • 국회의원 나오기 전부터 비호감이었어요. 예전에 아침프로 진행할 때 초대손님 나오고 강남길이랑 무슨 얘기 끝에 딸 하나, 아들 하나 있다는 말을 꺼내자 화를 버럭 내면서 강남길을 엄청 무안하게 만들더군요. 평소에 딸딸이 아빠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더만 아들 없는 게 컴플렉스였나봐요. 보는 내가 어찌나 민망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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