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95일차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아침 씨리얼 한볼(우유랑), 버터 바른 모닝빵 한개

 

점심 씨리얼 한볼(우유랑)

 

저녁 쫄면 한그릇

 

간식 믹스커피한잔, 아메리카노 한잔

 

이따 개콘을 보며 도도한 나쵸를 먹고 싶어요!

 

다 먹으면 안되겠죠? 일단 절반을 목표로 ㅎ

 

운동은 걷기 한시간 반, 윗몸일으키기 사십개입니다

 

내일은 체중을 재보는 날이에요~

    • 아,점: 밥, 오이김치, 치즈 반장, 버섯볶음
      저 녁: 밥, 치즈 반장, 두릅, 초고추장
      군것질: 바나나 2개, 커피믹스, 카페라떼, 아몬드 5개, 껌 6개
      ((전, 많이 먹지는 않는데 움직임이 적다보니 살이 오히려 찌네요))
    • 처음으로 써 봅니다. (특별한 절차 없이 끼어도 되는 거죠?)

      이번 주말은 너무 많이 먹고 있어요ㅠㅠ

      아침 : 식빵 세 장, 토마토계란볶음, 피넛버터
      점심 : (애슐리에 갔습니다) 볶음밥, 샐러드, 치킨 두 조각, 치즈케이크 한 조각, 연한커피
      저녁 : 우유+스페셜K, 참크래커6조각

      원래 우유를 잘 못 먹는데다가 저녁 너무 늦게 먹었더니 속이 쓰리네요.
      앞으로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 버드화이트/ 조금이라도 운동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탄수화물을 조금 줄여보셔요, 밥한공기에서 밥 삼분의 이공기...이런식으로.
      두리/ 반갑습니다. 꾸준히라는 말 제일 좋아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