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죽 같은 미역

미역국을 끓이면 밋밋하고 줄기 같은건 조금 씹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미역이 죽 같아요 이런 미역이 있나요.

바낭을 앞머리에 붙일 땐 할말 없으니까 별꼴이야 그럴까봐 그러는거죠.

    • 미역국을 끓여 본 적이 얼마 없어서; 잘 모르지만요, 물에 담가뒀다가 살짝 불려서 조리하는 큰 덩어리의 미역 말고
      바로 끓여서 먹는 미역을 혹시 물에 담가서 불린 후에 미역국을 끓여서일까요?
      저는 사적인 이야기가 많이 담긴 글 제목 앞에다 바낭을 붙여요.
      • 욤소뿔림 요즘 듀게 안오셔서 섭섭했어영ㅋ 오랜만에 뵈니 반가워요!
        • 글루건님, 반가워요! 쪽지 확인해 주세요.
    • 아니 5분 물에 담가서 끊이는건데요 미역도 부드러운 종류가 있나봐요.
    • 매생이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 매생이 한표 하지만 미역국 좀 오래 끓이면 그렇게 되지 않나요
    • 품질도 영향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언젠가 싸길래 사 온 미역이 끓이니 허물허물 했었습니다.
      먹을때 느낌이 너무 징그러워서 우웩;;;
    • 에이 메생이는 실 같고 색ㄷㅎ 다른데 설마 헷갈리셨을까요 미역은 미역인데 통이 아니라 부드러운 잎 부분만 있는거 아녜요? 줄기가 오독거리는 거니까요 왜 즉석 미역국 같은건 빨리 익어야 하니까 얇은 가장자리 부분만 있던데..
    • 혹시 미역이 아니라 목이버섯 아닌가영?
    • 별꼴이 반쪽이야 그럴까봐 괄호를 반만 넣는거군요
    • 매생이 알죠 아주 맛있어요 목이버섯도 알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