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쿨당 보시는분이 없나요 ㅜㅜ
귀남 어머님은 참.
순진하시고 마음이 여리신분같아요
순진하기때문에 눈치가 없어 보일수도
아니 오히려 그런 귀남 어머님의 마음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 속의 의도를 꼬아서 생각하는데 있는걸수도...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