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타블로 스탠포드 서류들 도착했다는군요.

타블로 학력 증명 서류 원본, 美서 드디어 왔다

http://m.edaily.co.kr/news/NewsRead.asp?PDiv=ST&NDiv=SPN&newsid=01128326599500056

(모바일링크라 피씨에서는 어찌 보일지 모르겠네요.)

어제 관련 게시물에서 서류가 늦어지는 거에 대한 질문이 있기도 했었고, 기사가 떳길래 반가운 마음에 가져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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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이 흐지부지 연기되며 논란이 지속될 때마다 일부 네티즌은 타블로에 대한 의심을 더 욱 키우기도 했다. `증명서 하나 발급받는데 뭐가 그리 오래 걸리냐`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법조계에 따르면 전례를 살펴봤을 때 이는 통상적인 기간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개인정보보호법은 우리나라보다 규제가 더욱 엄격해 아무리 사법기관이라 하더라도 본인이 아닌 경우 발급 요청이 거절되기 일쑤라는 전언이다. 재판부도 지난 공판에서 "미국 법원과의 공조 등 발급 절차가 복잡해 (서류 도착이) 오래 걸린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몇몇 언론으로부터 확인된 타블로의 학력이 법원에서도 인정된다면 `타진요`가 이 를 결국 승복할지도 관심사다.

지난해 4월과 12월 진행된 3차, 4차 공판에서 피고인 측(타진요)은 경찰 조서와 증거 자료 에 일부 부동의했다. 더불어 타블로의 스탠퍼드대 졸업증명서와 입학허가서, SAT, AP 자료 들에 대한 원본을 관련 기관으로부터 법원이 직접 발급받아 확인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 했다. 타블로가 제출한 서류는 `무조건` 못 믿겠다는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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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정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서류가 도착했군요. 타진요들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실낱같은 희망을 걸며 버티던 시간도 다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5월 18일에 공판이 다시 열린다는데, 빨리 마무리되고 타진요들이 합당한 법의 심판을 받기를 바랍니다. 제 마음은 타블로가 민사도 걸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겠죠.
    • 여전히 타진요가 승복하지 않을거라는데 한표를...
    • 아.. 통상적인 기간.. 역시...

      정말이지 이 사건이 제게 주는 교훈은 '상식이란 없다. 내 기준은 상식이 아니다' 입니다.
      타진요 주장은 늘 '상식적으로 힙합같은 딴짓거리하며 그런 학교를 빨리 마칠 수 없다'
      '상식적으로 무슨 서류 하나 떼는 데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릴 것 같냐' 이와 같은 식이었지요.
      특히 서류 떼는 기간에 대해선, 한국식 풍토(?)에 길들여진 많은 사람들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수상하다고 동조했는데... 참...
    • 포탈 메인에도 올라서 구경가봤더니 타진요들 절대 인정 안할 기세군요.

      저것도 다 조작된 거라는 거나, 외국인 운운에 광우병 들먹이며 덮으려는 수작이라는... 아 ㅋㅋ 타블로의 배후는 이명박도 모자라 오바마까지 되는 건가요? 조만간 세계정부, 프리메이슨 배후설도 나오겠네요. 쩝.

      꼭 법정 최고형을 받길 기대핮니다.
    • 잡음/ 저도.....한표.. 지금까지의 타진요의 행태로 보아 타블로가 사법기관을 매수해서 서류를 조작했다고 주장할 가능성이 다분하죠 -_- 에휴
    • Maleta/ 그쯤되면 타블로는 거의 신이군요. 이명박 배후에 오바마 배후에 사법기관까지 매수!
    • 타블로가 국내법원, 외국대학, 외국법원까지 한 손에 쥐고 있는 사람이라면 타진요가 지금 멀쩡히 살아서 조잘거리고 있지도 못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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