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옥탑방 왕세자

벌써 데이트 시작!!!

    • 미스터리가 하나씩 풀릴려나요 오늘은?
    • 꽤 진행됐는데 아무도 않보시나요? T.T
    • 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됐군요.
    • 박유천 군 싫어했는데 이 드라마 한편으로 저에게 호감 연기자로 자리매김!
    • ㄴ전 성균관 스캔들보고 좋아했지요. 어쩌다 보니 미스 리플리도 다 봤고요. ㅋㅋ
    • 왜 말을 못하니 박하 찾아다녔다고 왜 말을 못해.....!
    • 이제 박하를 따로 내보내주겠다는 뜻일까요
    • 설마 이 드라마 때문에 박유천 군 팬들이 지민양 싫어하는 거 아니겠죠?
      내가 다 지켜줄테다 지민양!!!
    • 한지민은 눈빛이 왜 이렇게 초롱초롱하죠? 물방울렌즈 이런 거 착용했을까요?
    • 자, 박하는 어서 허염에게 연락을 해!!!!!!!!!!!!!
    • 이제 왕세자는 복수의 화신으로 돌변하는 건가요?
    • 근데 태무가 사진 지우지 않았어요? 바다에 던지기 전에?
    • (질문) 제가 띄엄띄엄 봐서 그러는데요, 용태용인지 용태영인지 핸드폰은 태무가 바다에 던지지 않았나요? 왜 고장도 안나고 왕세자손에 있는거죠?
      • 태용이가 요트타기전에 갔던 바에서(박하가 일하던) 여행객 핸드폰이랑 바뀌었었어요. 태용이 핸드폰을 가져갔던 여행객이 바로 그걸 되돌려 주러 가져왔고. 그 핸드폰을 박하가 맡아두게 되었는데. 바에 있던 박하 물건이 나중에 박하에게 전달되었는데 그안에 핸드폰도 있었고요. 그 핸드폰이랑 또 아랫집 여자이웃핸드폰이랑 바뀌었는데 그 여자분이 핸드폰을 열어보고 태용사진이 있으니까 태용것이라 생각하고 이각 주머니에 넣어 두었어요. (대충 이정도인데 아주정확하지는 않아요 헥헥)
      • 나름 말이 되는 전개네요..

        극 전개중에 우연히 엿보고 우연히 엿듣는 설정이 너무 많아서 허술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하긴 이건 우리나라드라마 고질병..)
    • 극중 미스터리 중 하나죠. 사진은 완벽하게 다 지우지 않고 허겁지겁 지워서 남은 걸 수도 있구요.
      다 봤는데 왜 난 모르지? T.T 나 바본가봐...
    • ㄴ그냥 뚝 떨어진거예요. 조선에서 이각이 왔듯이, 핸드폰도 그냥 온 거죠.
    • 감사합니다.. 타임슬립이 가능하고 나비자수가 나타나는 것과 같은 원리인가보군요
    • 핸드폰은 이각이 박하 일하던 카페에 놓고 갔었고 나중에 박하 미국 친구가 박하 사물이랑 같이 들고왔어요
      • 아 이각이 아니라 용태용이요...
    • 와 왕세자 사람 쪼이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네요...
    • 뒤늦게 보기 시작했는데 ㅋ이각 낚시 능력 쩌네요 ㅋ
    • 태용이가 사고 당시

      가지고있던 전화기는 박하가 일하던 뉴욕바에서 다른 외국인 손님하고 바뀐 전화기에요

      그 외국인 손님들이 혹시

      그남자 태용이가 다시 들리면 이 전화기주고 자기꺼 돌려달라고한거죠

      박하가 그 양철캔에 보관하고 있다가 한국에 놀러온 외국 친구들이 전해준거고요
    • 돈도 많은데 조용한 룸같은데서 마시지... 왠 민폐냐...
    • 아 그럼 바다에 던진 전화기는 애먼 바뀐 전화기군요! 감사합니다
    • 저러다 태무가 각세자 또 없애버리겠네요
    • 엇. 한지민 저 대사는, 빠담빠담에서 정우성이 했던 대사같네요.ㅋㅋ
    • 나는 머리가 나빠서~요건 빠담빠담 정우성이 했을법한 대사네요 ㅎㅎㅎ
    • 저러다 세나 죽겄네 ㅋ
    • 세나 먹는 저거 이름이

      뭐예요?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 허걱... 벌써 결혼을?
    • 걍 딸기주스나 딸기 에이드 아닌가요?
      • 하하하;;; 그렇겠네요 ^^
    • 세나 너무 예쁘네요. 오물오물
    • 태무놈은 즈그 아부지도 감당 못하면서 질투만 해서 뭐함
    • 저 엄마는 친딸도 아닌데(이거 좀 거시기한 멘트인가요) 세나한테 너무 잘해주는 거 같아요 -_-
    • 한지민, 소주 참 이쁘게도 마시네요 ㅋㅋ 아 한잔 고프다...
    • 근데 딸 생각하면 두딸 다 친모 찾아주는게 맞을거 같은데. 세나뇬은 좋다고 엄마랑 인연 끊겠지만 ㅠㅠ
    • 오- 불이 나오는군요!! 박하 화상 입나요?
    • 왕세자 저하가 이민호 군한테 명품 가방 하나 선물했군요 ㅋㅋ
    • 근데 저 정도 합선(?)으로 큰 불이 나나요? 알아서 두꺼비집 내려가서 전원 차단되지 않나요?
    • 불이 저리 번질동안 모르다니 박하는 바보인가
    • 사고가 생겨 실례하겠다는 말 한마디 하는게 그리 어렵단 말인가... 그 정도는 아무리 슈퍼 울트라 갑이라고 해도 이해해 주는데...
    • 와, 각저하 119보다 빨리 왔군요. 미팅 장소가 가까웠나;
    • 예고도 안해주다니 넘해요 ㅠ
    • 생방촬영이라 아마 여유분도 없을걸요 -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