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다이어트 모임]91일차

안녕하세요?

 

벌써 91일이 되었군요, 아니, 어느덧.

 

오늘 제가 쓴 일기목록을 살펴봤더니 86일을 두번써서 하루씩 밀렸어요 ㅜ 해서 90일은 건너 뛰고! 91일로 직행하였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 : 카푸치노 한잔, 카스테라(치즈)작은 것 한개

 

점심 : 버터바른 모닝빵 두개, 믹스커피 한잔, 양상추 샐러드한볼

 

저녁 : 밥 삼분의 일공기, 된장찌개한그릇, 풋고추 반개, 묵 100그람

 

 

간식 : 어쩌면 치킨 한조각. 믹스커피한잔

 

 

운동 : 걷기 한시간, 윗몸일으키기 사십개

 

 

비오는 오늘 여러분은 어떠셨어요? 밀가루음식이 땡기지는 않으셨는지.

 

 이상, 딱히 면류 외에 '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다이어터였습니다.

 

    • 샐러드는 한볼 더 드시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 해서 한볼 더 먹었어요 칼로리거의 없겠져?
    • 안녕하세요! 전 드디어 내일 시험이 끝나요.

      아침: 쌀밥 1/2공기, 콩나물국, 김치, 오징어채, 김, 나물
      점심: 바나나1개, 두유1팩, 판두부 반모, 김치
      간식: 아몬드 열알
      저녁: 방울토마토 열알, 거봉과 칠레산포도 한주먹씩, 반두부 반모, 김치
      운동은 안했어요.
      내일 시험이 오후에 있다는 안도감에.....오늘 오후에 몇시간 자버렸어요 헐. 비오니까 운동도 안하고..
      밀가루 음식 좋아하는데 지금껏 용케 참고 있어요. 근데 아까 낮잠자면서 컵라면 먹는 꿈을 꿨어요..Aㅏ...
      • 호날두님이랑 저랑 오손이 도손이 가는 걸까요? ㅜ 오늘 식단도 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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