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한 줄 잡담

1. 강영걸의 허풍과 배짱은 배우고 싶어요.

 

2. 칭찬은 안나도 착하게 한다.

 

3. 가영은 왜 사과를 받아야 할 때, 자기가 사과를 하는가?! 뒤늦게 대기업의 장점에 각성.

 

4. 정재혁은.....................은근 순진하고 불쌍한데, 점점 정이 떨어지네요. 그리고 정보력 떨어지는 김과장(윤기원)은 짜르자.

 

기타. J패션은 대기업 치고 보안시스템이 너무 허술함. 사람들이 막 드나들어. -_- 

    • 1. 저도요. 근데 검고 번들번들한 피부와 어색하게 높은 코는 저리치우라고 하고 싶어효.
      2.정말요. 명품디자이너라 다르다 해주니 정말 얼굴이 살짝 피더라구요. 불쌍해요. 어린시절부터 상상해보면 돈은 있어도 마음은 항상 불안한 여자.
      3. 이해가 가면서도 짜증 많이 나는 캐릭.
      4. 아부지 어무니 보고있자면 얘도 불쌍하긴 한데, 대신 자기보다 불리한 위치에 있는 사람을 쥐략펴락하는 걸로 나름 해소하고 있네요. 넌 입장을 정해! 안나야 가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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