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개다

제목 보고 엄마는 창녀다 감독이 만든건가? 했는데 맞네요. 이 감독의 차기작 제목은 뭐가 될런지.

엄마는 창녀다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충격적이면서도 멍때리는 제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제목만보고 소프트방크인줄알았네요
    • 그때 기사에 나온건 나는 쓰레기다 그런 비슷한거 였어요
    • 엄마는 창녀다보다 먼저 제작된 작품이네요.
    • 4번째 시리즈는 '자식은 거머리다' 일까요?
    • 가카는...................
    • 나는 내가 자랑스런 늑대인 줄 알았는데 어느날 엄마 왈, 사실 나 아버지는 개다.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질풍노도의 동물극화 개봉박두.
    • bebijang / 왜 한밤중에 컴 앞에서 미친듯이 웃게 만드시는 겁니까? 저한테 왜 그러셨어요.
    • 지난 부산영화제에서 직접 들었는데, 차기작의 제목은 "자지의 맛"이라고 하였습니다.
      엄마가 한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하는데 그때 강제로 오럴을 해주었나 봅니다. 그래서 당시의, '자지의 맛'을 떠올리며 아들과 함께 그 남자를 찾으러 간다는 내용이라고 하였었죠. ㅋㅋ...
      • 진짜라면 좀 가지가지한다는 느낌이네요ㅡㅡ;
      • 왜 아들하고 동행을 하는거죠?
      • 지쟈스. 눈을 씻고 싶어요ㅠ
    • ㄴ -0-;;..............................
    • 진짜 이젠 가지가지 한다는 느낌.. 교집합이 말하신 건 믿기 어려울 정도네요
    • 중요한건 감독 자신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는거죠.
    • 이력을 보니까 김기덕 감독 영화에서 조연출하면서 영화계에 발을 들였더군요. 차기작 제목은 부디 교집합님께서 잘못들은 것이길... (−_−;)
    • ㅋㅋㅋ 아후 네이밍 센스 ㅋㅋ 정말 영화가 별로라면 그 다음에 욕해주겠어요. 제목으로 자극만 하고 끝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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