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도 없던 <후궁> 포스터가..

 

 

뒷북인 거 같은데 듀게에 아직 안 올라온 것 같네요.

 

최근 돈의 맛도 그렇고 요즘 포스터들 퀄리티가 므흣하군요.  

 

눈물을 흘리는 듯한 살결 표현이 예술입니다.

 

 

 

 

 

 

    • 근데 이건 사진일까요? 그림일까요?

      사진에 포토샵 효과를 잔뜩 준걸까요?

      조여정 그냥 귀여운 얼굴이라 생각했는데, 이 포스터에선 매력적이더군요.
    • 돼지/ 그 부분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림같은 사진.
      (사진같은 그림보다는 확률적으로 그게 높을듯 싶....................)
    • 리터칭 엄청 했겠네요. 근데 전 스승의 은혜삘?이 나서 호러물 포스터로 보이네요 ㅋ
      (제가 호러물을 좋아해서 그런거...맞습니다;;;)
    • 신세경인줄 알았네요.
    • 조여정 아닌 줄 알았어요.
    • 약간 한혜진 닮은 것 같아요. 순간 한혜진이 나온다던 영화였나? 했네요.
    • 포스터 예쁜데 미칠이 네 표요.
    • 조여정+사극이라는 것 때문에 김대우(방자전의 그 감독!) 감독일 줄 알았는데 김대승 감독이군요. 혈의 누 같은 분위기의 영화일까요 어쩄든 조여정은 그렇게 벗고 나온 방자전도 미지근했는데 이번엔 사할을 걸고 찍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마저 망하면 커리어 손실이 클 뿐 아니라 벗는 배우 이미지만 클테니까요.
      포스터에 왠지 그런 기분이 듭니다. 난 이거 망하면 죽는다!!
    • <혈의누>의 김대승감독이면 기대망극입니다. 근데 이 분 번지점프감독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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