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도시에서 살아가는 남자들의 우정을 다룬 영화나 소설은 왜 적을까요?
최근에 느끼는건데,
섹스앤더시티부터 시작해서, 위기의주부들이라던지 가십걸
달콤한 나의 도시, 나의 블랙 미니 드레스같은 현대를 살아가는 도시여자들의 우정(?)을 다룬 영화나 책들은 많은데
남자들의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더라구요.
물론 성인인 남자들이 SATC나 그런계열 장르의 우정을 구축하는게 현실적이지 않다는건 알지만,
브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던지 타겟층도 나름 있을법 한데도 도통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미드 앙투라지말고는 그런느낌의 작품이 기억나는게 없더라구요.
듀나인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