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면 지는 겁니다. 나른할때 웃어보는 기사) 허경영, "나의 최종 목표는 대한민국 황제 등극"

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20418001137&md=20120418161452

 

 

허 총재는 지난 9일 방송된 소셜 스트리밍 서비스 유스트림 ‘총선어장’에 출연, 대선 출마 선언과 더불어 자신의 최종 목표는 단순한 국가 원수가 아니며 대통령 취임 후 ‘대한민국 황제’로 등극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나아가 2025년 아시아 통일, 2026년 북한 통일을 차례로 이룩한 뒤 2030년까지 세계 통일을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그가 내건 다섯가지 해방 공약은 학생들이 시험에서 잘 하는 과목 1개만 볼 수 있도록 하는 ‘시험 해방’, 결혼하면 국가적인 차원에서 1억 씩 제공해주는 ‘결혼 해방’, 대학생들을 비롯해 모든 학생들의 부담이 되는 학교 등록금을 100% 지원하겠다는 ‘등록금 해방’, 징집제도를 폐지하고 모병제를 운영하겠다는 ‘군대 해방’ 그리고 마지막으로 졸업과 동시에 국가인턴제(임시공무원)를 통해 최저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국가가 직접 취업을 알선하겠다는 ‘취업 해방’이다.

 

 

 

 

관심 안주는게 맞긴 한데 이건 하도 웃겨서 보다가 쓰러질뻔 했습니다.

 

그냥 웃어주자구요.

 

어쩌면 이 사람도 우리들 피곤한 삶에 웃음거리 던져 줄려고 이렇게 애쓸지 누가 압니까!

    • 아무것도 모르는 어르신들 쌈짓돈받아 공탁금이나 선거자금 마련한다는 걸 안 뒤로는.. 마냥 웃기엔 좀 찝찝하더군요.
    • 누구 맘대로 황제에 즉위한대요?
    • 전 이 사람한테 좀 더 진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http://nyxity.com/wiki/wiki.pl/%EB%AF%B8%EA%B5%AD%EC%B5%9C%EC%B4%88%EC%9D%98%ED%99%A9%EC%A0%9C 이게 생각나는군요.
    • 근혜언니 덕에 13년까지인가 피선거권이 없다는게 반전.
      대선 나오는 척 하면서 돈 모으는게 목적일 거 같아요. 본인이 모른다는게 말도 안되죠.
    • 더 이상 과대망상 사기꾼 범죄자에게 관심주거나 웃음거리 받고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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