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와 조여정

 

일단 비교 대상을 이렇게 해놓은건 그냥 가벼운 대화 속 예시로 등장한 인물이므로 다른 뜻은 없습니다.

 

 

키 크고 몸매가 정말 예쁜 세련된 분위기의 장윤주와

인형같은 외모에 달콤한 눈웃음 조여정 중 선택하라면 누가 좋을 것 같아?

 

 

이 남자는 평소 소개팅을 해도 늘 170이상 여성들을 선호하고  늘씬한 타입을 좋아합니다.

일단 키가 작은 여자한테는 끌리지 않는다며  특히 가녀린 몸매가 아닌 오동통한 스타일에 더더욱 별 감정을 못 느끼는 사람이죠.

 

 

근데 이 질문을 던지니 바로 " 조여정" 입니다.

(물론 조여정씨는 지금은 날씬한 몸매이지만 저 질문에선 과거 좀 통통했던 건강미 넘치던 때를 말하는겁니다.)

 

 

왜냐고 물으니,

 

조여정은 이쁘잖아.

 

 

오늘 게시판 보니 외모 관한 게시글이 좀 있는데 키 크고 다리 굵고 가슴 없는 여자 한탄을 보다 느낀 점이지만

키크고 다리 가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여도 일단 가장 중요한건 얼굴인가 봅니다.

 

 

뭐 이런게 다 있어. 쳇.

 

 

 

 

 

 

    • 둘다 현실에 없으니까 괜찮아요. (?)
    • 잉? 차이가 너무 큰데? 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나..
    • 여정씨는 예쁜데다 +애교 보고 있으면 그냥 녹잖아요.
    • 얼빠로써 반성하게 되는 글이네요;
    • 에이..여자도 키 큰 이광수보다는 키 작은 원빈일걸요.
    • 다 떠나서 두 분다 가장역할을 하며 집안을 책임지는 생활력 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쿨럭...
    • 토토랑/여자도 외모 많이 보지만 현실에선 외모보다는 대화가 통하거나 마음이 통하는 편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적어도 제 주변에선) 하지만 남자들은 일단은 외모. 외모. 외모. 로 시작해서 끝나는 경우가 조금 많아 보입니다.
    • 오늘만 / 그럼요.. 그래서 제가 저희 여보님이랑 결혼했어요.. (잇힝..)
      • 요시! 그란도 염장!!
    • 저 같은 남자를 비롯 많은 남자들 또한 마음과 취향이 더 중요하긴 합니다.

      울컥할 필요는 없지만 역시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이렇다는 생각엔 괜히 한마디 달고 싶어져서 사족 달아요.ㅎㅎ

      조여정 쪽이 좀 더 싹싹하고 대화가 통할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이래놓고 다시 외모 찬양인가요.<-)
    • 근데 조여정 몸을 살 빼기 전 이영자급으로 놓아야 좀 설득력이 있을 것 같은데요. 통통한(?세상에...;;;) 때도 연예인 오차 범위 내였으니까요.
      이건 마치, 천 평짜리 초호화 주택이 남해에서 배 타고 한 시간 가는 섬에 있어. 그리고 서울에 사십평짜리 좁아 터진 집이 있는데 다들 서울 살겠대. 다들 서울 선호 대단해. 이런 것 같아요.
    • 조여정씨 같은 얼굴에 끌리지 않아서.. 장윤주씨 외모가 더 좋아요.
    • 가라/아하하 댓글엔 커플신고가 없네요.
      허기/ 물론 그렇죠. 사람들 마음 다 같잖아요. 외모도 중요하고 마음도 통해야하고. 근데 왠지 멋진 외모라면 말도 더 잘 통할 것 같다는 이상한 플러스 요인에 마구 생산 된다는...........ㅋㅋ
    • 보통 얼빠인 남자들은 자기 몸이 별로던데;;; 자기 몸 가꾸는 남자는 여자 몸도 보던걸요.

      그래서 전 몸 좋은 섹시한 남자만 만나기에 이 글이 상관없;;;;;ㅎ
    • 얇고->가늘고! 가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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