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크고 다리 안가늘고 절벽인 여자

그녀는 키이라 나이틀리

그녀처럼 생기게 해준다면 영혼이라도 바칠...

그런데 제 영혼은 쓸모가 없다네요...
    • 아.. 역시 얼굴이 제일인가. ㅜ.ㅜ
    • 평생 받을 놀림 다 커버하고도 남는 외모
    • 키이라 나이틀리가 이쁜가요? 턱 나온걸 싫어해서 그런지 별로...
      저만 그런게 아니라 남자들 중엔 안이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여자분들 보단 많은 듯해요.
      마치 키얼스틴 처럼요. 패션탓도 있겠지만 여자분들 중엔 키얼스틴이 워너비였던 분들도 예전에 많아보였는데
      남자들은 키얼스틴 너무 못생겼다 하는 분들 많았던 기억.
    • 다리는 그정도면 가는거 아닌가요...;;;
      • 울나라 여성들 기준에서는 굵었나봐요 많이 놀렸죠

        지금은 너무 말라서 다리도 마르게 되었지만
    • wonderyears/ 우리나라에서 선호되는 외모는 아닐지 몰라도, 세계적으로 선호되는 건 맞겠죠. 몸값도 높고 캐스팅도 잘 되는 영화배우니까요;
      로맨틱한 역할로도 출연하고, 러브액츄얼리에서는 '한눈에 반하게 만든' 신부로 나왔잖아요.
    • 키야 서양인 기준에서는 보기 좋을 정도로 큰 거고, 다리도 비만인 것도 아니고, 그냥 가슴만 절벽이네요. 얼굴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몸매 역시 상중하중 상이네요.
    • 그리고 솔까말 키아나 나이들리가 연예인이라 관리받고 최적의 상태로 찍히고 (모든 영상과 사진이 다 미화되진 않겠지만 이미지 형성 되기엔 충분히) 본인의 자신감이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니까 멋져 보이는거지 이 사람이 십대일때 방치된 외모에 주눅 든 태도였다면, 생각해보면 단지 얼굴이 예뻐서 단점이 상쇄된다는 결론은 아니죠 김태희를 대입한다면 모를까, 키아나 언니는 잘생겼는걸요 ㅋㅋ
    • 원더이얼/ 저도 키이라 나이틀리 별로 안좋아해요. 우리나라에서는 려원이나 차예련? 암튼 남자들은 별로 안좋아하죠. 하지만 세계인구 절반은 여자니까..
    • 꽃게랑백작/ 그건 키어스틴도..마찬가지인데.. 한국에선 영 선호되는 외모가 아닌가봐요. 배트맨의
      매기질렌할도 전 좋은데..외국평가는 어떤지 몰라도 한국에선 질렌할 정말 싫다는 분들 많이봤어요 ㅎ
    • 따지고 들어가면 전형적으로 아름다운 얼굴은 아닌데,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하게 생긴 미인이란 느낌이죠.
      다리도 그 키에 비하면 굵은 게 아니고 적당하죠.
      굵다고 고민하는 분들은 본인의 신체비율에 비해 그 부분이 유독 굵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 내 마음에 들면 최고임

      매일 거울 보면서 아이 씐나!!! ㅋㅋ


    • 깡말랐지만 사람이 되게 단단해 보여서 좋아요.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여배우예요. 키이라 나이틀리 '상체에 비해서는' 다리 튼실하다고 생각해요. 캐리비안의 해적 3편에서 올랜도 블룸이 무릎에 키스하는 장면(제대로 기억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보고 '다리는 안 말랐네?!'하고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 어머니가 애정하세요. 이상하게 정이 간다나요, 자세한 이유는 설명 못하심.
    • 미국에서는 오히려 남자들이 좋아하나봐요.
      교포인 사촌이 '왜 키이라 나이틀리를 남자들이 그렇게 좋아하나 모르겠어. 별로 안 예쁜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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