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취향도 아니고 전-아니 일반적으로-쓸데도 없어보이긴 하지만 지나치게 이슈가 된다 싶어요 . 녹슨,고물,쓰레기 같은 수식어가 보이는데 빈티지 소품이란게 대게 녹슬고 쓸모없지만 포인트로 두는 목적 아닌가요. 저곳 아니래도 제 소비 기준으로는 대체 왜 이런게 이런 가격에;; 싶은 물건들을 파는 곳이 넘치는데.다이소에 가면 더 깔끔하고 예쁜 새것을 몇천원에 살수 있는 줄은 알지만 다이소를 구입하는 사람과 빈티지를 구입하는 사람은 목적이 다르잖아요. 게다가 가성비는 안좋아 보여도 원래 원가가 낮은 물건을 들여다 놓고 폭리를 취함이 분명한 것도 아닌데 ...이젠 소비자 된장녀 운운하는 기사같은거도 나오고 ; 처음에는 우스웠는데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