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독서모임] 다음 책은 김연수의 ...

다음 책 선정은 sae rhie 님께 부탁드렸습니다.

 

김연수의 책을 함께 읽고 싶다고 하시면서 다음 목록과 함께 짧은 감상을 붙여주셨어요.

 

이 책들 중에서 각자 읽고 싶으신 책에 한표씩 하셔서 인기 투표로 골라보겠습니다.

 

 


 (이 부분의 목록과 감상은 sae rhie님께서 적어주셨습니다.)

 

1. 원더보이: 최신작인 장편 소설이고 지금 읽고 있습니다.

 

 

 

2. 청춘의 문장들: 수필집이고 이 작품으로 제가 처음으로 김연수의 글을 만났어요.

 

 

3. 세계의 끝 여자친구: 단편 소설 모음집입니다. 아, 다시 읽고 싶네요.

 

4. 사랑이라니 선영아: 아직 읽지 않았지만 책 소개를 보니 괜찮을 듯 합니다.

 


 

작년에 김연수의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을 느슨한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 http://djuna.cine21.com/xe/2238202

 

금붕어 기억력이라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이거 작년에 읽었는데!! 하면서도 무슨 내용이더라하고 좌절에 빠져있었는데

 

짧은 댓글 몇개나마 예전에 쓴 모임 글을 읽으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허술한 독서모임 그래도 꾸준히 하는 이유가 이런 것에도 있습니다.;;;

 

투표하셔놓고 참여 못하셔도 뭐라는 사람 없으니 모두 마구 마구 투표해주세요~

 

다음 모임 날짜는 5월 1일 노동자의 날!!! 저녁 9시 입니다.

    • 저는 3번이요.. 단편 소설들을 좋아해서~
    • 제가 김연수 책 중에 같이 읽고 싶은 것은 <밤은 노래한다>인데 그건 목록에 없네요.
    • 3번! 사놓고 읽지 못했기 때문에... 저도 한번 읽어보렵니다.
    • 2번! 아니면 4번이요. 2번 읽고 4번 읽고 김연수를 좋아했었어요. 3번부터 안 좋아하기 시작한듯-_-해요;;
    • 저도 사놓고 안읽은 3번을 밀어봅니다.
    • 신입..인데 독서모임 참가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청춘의 문장들 빼고 다 읽었고 가지고 있는 책들이에요. ㅎㅎ
    • 봄눈 / 그냥 책 읽고 게시판에 오셔서 글 쓰시면 됩니다. ㅎㅎㅎ
    • sae rhie/ 예, 민생단 사건은 그냥 한홍구 선생 책으로 읽으면 될 것 같기도 해요.^^
      봄눈/독서모임 게시글에 댓글 다시는 순간 평생회원이구요, 그날 레옴님께서 글 올려주시면 댓글로 참여하시면 돼요.
    • 독재정권의 흔적은 오래 가는 군요. 근로자의 날이라니.

      노동자의 날, 혹은 노동절이죠.
    • 24601 / 그런가요? 근로자가 노동자 아니에요? 근로.. 열심히 일한 사람이 쉬는 날이라는 뜻이군요? 맨날 월급 도둑질을 일삼는 저는 근로하진 않긴하죠; 잇힝 >_< 그렇다면 노동자의 날!!
    • 내일 4시까지 투표 받고 마감하고 다시 공지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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