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닭의 파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는 것과는 다른가요?

오늘 아이유 퍼즐 구입했더니

치킨을 부록으로 주길래

마침 집에 썩어가던 대파가 많이 있어서

그걸로 파채를 만들어서

같이 먹었는데,

확실히 닭의 느끼한 맛은 잡아주는데,

대신에 파의 맛이 너무 강해서

치킨 맛까지 잘 못느끼겠네요.

치킨집에서 파닭으로 파는 건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과는 다른가요?

아니면 제가 제대로 못한건지...


    • 물에 담가서 매운 맛 빼셨어요? 매운 맛 뺀다음에 물기 탈탈 털어서 얹어먹으면 맛있어요!
    • 막 썬 파라서 그런 게 아닐까요?
    • 으악....!! 저거 오늘부터인가요!!
      내일 먹어야겠다...
    • 홰내기/ 찬물에 잠시 담그라고 해서 3번 가볍게 씻은 후 물기도 다 뺐죠.
      quichekazmara/ 막 썬 파이긴 합니다.
      이인/ 주문시 퍼즐 주는지 꼭 확인하세요. 못 받으신 분들이 많더군요.
    • 이것은 파닭 레시피를 빙자한 고단수의~저도 퍼즐 주문해야 겠습니다.
    • 한 이십~삼십분 담그면 얼추 빠질텐데... 유난히 매운 파인가봐요;;
    • 쥬디/ 그 정도로 아이유 팬은 아니지만... 득템한 기분이 들긴 합니다. ^^
      홰내기/ 아~ 그 정도 시간이 필요하군요. 저는 잠시라 해서 1,2분인줄로 생각했네요. 요리에 워낙 무능하다보니... TT
    • 니가 멕시카나급이였나...
    • 김전일/ 멕시카나가 유명체인은 아닌 모양인가봐요...
    • 보통 파닭은 소스가 있어요. 그 소스에 푹 담가 먹죠...깻잎도 같이 썰어넣고
    • 웬지 돼지 껍데기도 파닭처럼 먹으면 괜찮을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파껍에 소주로.
    • 저 CF 굉장히 아스트랄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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