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바낭]가슴이 두근두근한 기분은 느끼고싶은데..

 

 

가슴이 두근두근한 기분은 느끼고 싶은데..

 

막상 연애하라고하면 못할것 같아요.

 

감정보다 귀차니즘이 앞서는 상태가 되어버린걸까요..

 

제가 연애로 가슴떨려 했었다는게 아주 예전도 아니고 불과 몇달전인데 ..

 

이제 당당하고 강한 솔로가 되어야지하는 강박관념에서일까요?

 

 

    • 불스원샷레드불 세캔정도 원샷하시면...
    • 폴라포/일단 사무실에서 커피를 4잔정도 마셔보려구요 ㅋㅋ
    • 100미터 달리기 죽어라 하심...
    • 예전에도 댓글로 달았던 것 같은데, 초콜렛 트러플과 샴페인을 같이 복용하면 키스할 때와 흡사한 신경전달물질-_-이 뇌에서 분비된대요.
    • 로맨스 소설을 읽으며 대리만족을... 물론 취향에 맞는 걸 찾기가 좀 어렵긴 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