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헌재 > 사법부 > 검찰… 법조계 74%가 재산 10억원 이상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3/h2012032320571221950.htm
법조계 최대 자산가는 139억217만원을 신고한 최상열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문영화 특허법원 부장판사(126억6,078만원), 김동오 서울고법 부장판사(115억2,127만원)가 2, 3위로 100억원대 자산가 1~3위는 모두 판사였다
저얼대 우연의 일치인지
계급 재판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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